더쿠, 에펨코리아, 네이버 및 SNS 플랫폼에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사용자 3명에 대한 신원 특정이 최근 완료되었고, 금일 각 피의자의 주소지 관할 경찰서로 사건이 추가 이송되었습니다.https://t.co/AJOlyrF1hS pic.twitter.com/hczMhhtphc— 팀 버니즈 (@NewJeansSTRM) April 29,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