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오바마 작년 베스트에 있던 거 보고 기대했는데(평소에 오바마 픽이랑 잘 맞는 편)
생각보다 더 좋았으 인도영화인데 인도 영화같지 않은 인도영화고 판타지 같은 느낌도 있으면서 따뜻하고 힐링됨
음악도 좋고 결말도 좋고 감독 장편 데뷔작인데 데뷔작으로 칸 경쟁 진출해서 그랑프리 수상 대단해 차기작 기대됨
역시 난 칸 황금종려상보다 심사위원대상 영화들이 더 잘 맞아 황종이 1등이고 심사위원대상(그랑프리)이 2등인데 이 라인업 중에 좋았던 게 존 오브 인터레스트, 클로즈, 6번 칸, 120bpm, 사울의 아들, 인사이드 르윈, 예언자, 올드보이, 인생은 아름다워 등인데 다 명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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