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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 보는데 양동근 말이 되나 ㅅㅍㅈㅇ
72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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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개월 전 (2025/6/2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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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만난지 며칠도 안된 애 살리겟다고 자기 아들을 죽인다고..?
3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이런저런 의견들 고마우 사람마다 관점이 이렇게 다르구나 또 깨닫고 잇어
아직 드라마 보는 중이라서 이후 스토리에 대한 스포는 자제 부탁함니다..💗
6개월 전
익인1
그냥 말리랴고 찌른걸걸 죽인건 병정들이 죽ㅇ임
6개월 전
글쓴이
아니 긍까 말리면 아들이 죽는거 알고 잇잖아
6개월 전
글쓴이
사실상 엄마가 죽인거지
6개월 전
익인31
자기도 애를 낳은 엄마니까 방금 애기 낳은 조유리를 더 이해하는거겠지 근데 차라리 할머니가 아들손에 희생되는게 개연성은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그 모자를 그 겜까지만 살리기 위한 스토리라고 생각하면 또 이해가 감ㅋㅋㅋ
6개월 전
익인2
말이 됨
먼저 엄마는 본인 자식 말리려고 은장도 꺼내든거고 결국엔 시간초과로 탈락 후 병정들이 총 쏴서 죽임
그래도 엄마가 왜 아들편 안드는지 궁금하지?
그건 엄마의 가치관, 본인 교육관이라서 그럼
본인 아들이 눈 돌아가서 남의 애랑 준희 죽이는데 거기서 늙은 노인의 몸으로 막을 수 있을거라 생각함??
못막으니까 은장도로 막은거임 그게 그 상황을 멈추려고 막은거고 죽이려고 찌른게 아니란 말임
그 결과로 결국엔 엄마도 죄책감에 하루도 못넘기고 자살함
6개월 전
글쓴이
아놔.. 긴 글 고마운데 내가 이해 못하는 부분이랑 설명은 포인트가 다른 거 같고..
자살한건 아직 안나왓는데 스포까지..ㅎ..
6개월 전
익인10
무슨ㅋㅋㅋㅋ이런 글 남기고 댓글 볼거면 스포는 감당할 생각하는 거 아님....?
매주마다 공개되는 드라마도 아니고ㅋㅋㅋ
6개월 전
글쓴이
…? 몰랏네 다 봣다도 아니고 보고잇다 적엇는데도, 공개된지 24시간도 안됐는데도 드라마에 대한 글은 스포를 다 감당하고 적어야되는구나 주의할게~~
6개월 전
글쓴이
애초에 난 양동근이 임산부를 안 죽이면 자기가 죽는다고 말햇을 때부터 말린게 이해가 안간다는거였어.. 첨엔 임산부가 죽는다는게 안타깝고 고민될수 잇지만 그래도 결정적인 상황에선 당연히 아들 목숨편이어야 되지 않나 싶어서
6개월 전
익인2
본인자식 귀한줄 알면 남의자식도 귀한줄 아는 사람인거임 그 엄마는
오겜에서 다 정신나간사람들 많아도 엄마랑 준희랑 트젠 이 세명은 ㄹㅇ정신이 제대로 박힌 애들임
게다가 엄마를 보면 첫화부터 쭉 착한 사람이었음 착한사람이 어떻게 남의 자식을 죽인다는데 그걸 바라보고만 있겠음?
본인 아들 잘못을 바로잡아주고 싶겠지.. 그러다가 은장도로 막은거고
그 엄마는 아들 사랑하니까 아들을 막은거임
6개월 전
익인4
오 너 분석 잘한다
6개월 전
익인63
오!!!! 이렇게 생각하니까 이해된다
6개월 전
익인6
양동근이 부족한 아들이지만 그래도 어머니의 유일한 위안이었던 게 '당하면 당했지 남한테 해코지할 사람이 아니다'였던 거같음
6개월 전
익인8
나도 계속 이헤가 안됐는데 아무리 그래도 아들인데....
6번말 들으니 이해가 좀 되네
6개월 전
익인6
둥글게둥글게에서 아들이 자기를 외면해서 죽을뻔 했을때도 아들편들면서 그랬던거 같아 항상 맞고 들어왔지 남을 때리는 애가 아니다 사기나 당하지 남한테 나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이 엄마는 자기는 살만큼 살았다고 말하면서 둥글게 둥글게 때처럼 아들이 더 많이 산 자신을 찌르고 살아남는 선택은 오케인데 남인 준희를 해코지하는건 용납이 안됐던 것 같음 누군가에게는 이해안되는 그 이상한 신념이 양동근엄마한테는 최후의 인간성 뭐 그런거였던거 아닐까
6개월 전
익인27
애초에 다른사람 죽이라고 빨간옷 바꿔 입은거잖아
남 해코지하지말란거는 말이안되는듯 걍 준희>아들이었던거지..
6개월 전
익인11
이게맞다ㅜ
6개월 전
익인30
우리엄마도 그랬어
나도 보면서 엄마한테 저게 말이 돼? 이해가 돼? 이랬는데 엄마가
나같아도 네가 내앞에서 사람 죽이는 거 못 봐 난 그렇게 너가 망가지는 게 싫어 라고 함 ㅠ
6개월 전
익인57
오 엄마의견
6개월 전
익인39
오 이거맞네
6개월 전
익인3
나도 개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십년간 보고 길러온 철부지이지만 내 아들보다ㅋㅋㅋㅋㅋ 처음 본 여자, 애기를 살린다고 지 아들을 찌르다니
나도 보면서 거기부터 집중 안됨 얼척없어서 웃음
진짜 너어어어무 비현실적인 감성으로 다가가니까 거부감듦
6개월 전
익인3
그렇게 처음 본 여자에 대해서 연민 들어서 지 아들 그냥 죽일정도면 그렇게 엄마감정으로 이때까지 날 죽이라는 등 하지말던가
6개월 전
글쓴이
긍까 난 너무 이해가 안됐는데 사람마다 관점이 다른가봐…어느정도는 감안하며 봣는데 양동근이랑 엄마 이건 진짜 아무리 다른 의견을 읽어도 납득이 안가
6개월 전
익인3
나ㅏ도 다른 의견들도 보면 머 밑댓처럼 복합적인게 터져서, 아들을 막으려고, 하는데 그럼 주춤주춤 거리다가 결국 다같이 탈락되고 하는 내용도 아니고 그냥 비녀로 찔려죽이니까 에바임ㅋㅋㅋ ㅠ 가슴 한가운데 찔러버리고 차라리 팔쪽이나 주춤하다가 찌른것두 아니고.. 나도 동의해…
6개월 전
글쓴이
마자 아들이 아무리 잘못된 길로 간다해도 엄마가 아들이 죽는 길을 선택한다고……? 만난지 며칠된 여자애 땜에…..?
6개월 전
익인5
그거 리뷰? 해석? 영상 같은 거 봤는데 게임에서 만나 은연 중에 아들한테 서운했던 감정들 (예 : 둥글게둥글게 때 버리고 간 거) 같은 게 거기서 복합적으로 터진 거라고 하는 거 봄
6개월 전
익인7
그냥 아들이 인간성을 버리지 않기를 바라는 어머니의 마지막 마음으로 해석 가능할 듯 성기훈의 결말에도 인간성에 대한 감독의 생각이 나오고 이 드라마에서 명확히 선역으로 나온 사람들은 인간성 버려야 하는 게임에서 끝까지 인간성을 버리지 않더라고
6개월 전
익인7
엄마 자살 못 봤다고 하길래 성기훈 결말 스포 삭제함
6개월 전
익인15
나도 이렇게 생각했어
6개월 전
익인19
나도 이렇게생각하긴했음
6개월 전
익인34
나도 이거라 생각함 아이를 더 위한게 아님
자기가 바라는 아들의 모습을 지키고 싶은거임 걍.. 내 아들이 차라리 없는게 낫지 아기있는 엄마 죽인 아들을 보는게 더 고통스러운거지
6개월 전
익인45
이게 맞음 결말 등 메세지를 생각하면 이해 됨
6개월 전
익인51
이게 되게 관념적이라 해야되나..? 현실이랑 괴리가 크다고 생각됨 걍 이론적으로는 말이되는데 실제 저 상황에서 엄마라면 내 자식 못 죽인다는 거임
6개월 전
익인54
나도 이렇게 생각했어
6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9
솔직히 그냥 자식있는 사람 입장에선 이해못하는게 맞음
그리고 왜 죽였냐 어떤 이유로 죽였냐 이런 논리를 이해못하는게 아니라 감성적인 이유로 이해를 못하는건데 이걸 이해시켜주는 의미가 없어 ..
6개월 전
글쓴이
오 이 댓글 이제 봣다 난 자식은 없지만 익인이 말이 맞는 둣
걍 포인트가 다른 거 같애 영영 서로를 이해하지 못할 수 밖에 없는…
6개월 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이런저런 의견들 고마우 사람마다 관점이 이렇게 다르구나 또 깨닫고 잇어
아직 드라마 보는 중이라서 이후 스토리에 대한 스포는 자제 부탁함니다..💗
6개월 전
익인12
ㄱㄴ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개월 전
익인14
절대 이해못함 나도
6개월 전
익인16
아들을 살인자로 만들고싶지 않았던거 아닐까..?
6개월 전
익인17
나도 이게 젤 읭스러움ㅋㅋㅋ
6개월 전
익인18
근데 애초에 죽이고 오라고 옷 바꿔입은거 아님? 누군가를 죽여야 사는거 다 알았는데 애랑 애엄마는 안되고 본인 안보는데서 다른 사람 죽이고 오면 고생했고 되는거..? 그냥 옷 갈아입을때부터 본인 아들이 사람 못죽이고 죽을거란걸 예상한게 아니고서야... 그럴거면 걍 다른사람이랑 바꿔서 둘이 같이 도망다녔어야지...
6개월 전
익인20
옷 바꾸자는건 아들이 바꾸자한거 아니야?
6개월 전
익인18
ㅇㅇ 그니까 둘이 바꿔입았자나... 나는 그 부분에서 암묵적으로 다른사람 죽이는 것에 동의했다고 봤거든. 사실 마지막에 아들손에 본인이 죽겠거니 예상도 했는데 그게 아니여서... 이미 아들이 누군가를 죽여야한다고 인지하는데 지 아들이 그 상황에서 살겠다는데 안된다고 칼로 찌르면서 막는게 절대 이해가 안됨.
걍 옷 바꿔입으면서 내 아들은 사람 죽일 애가 아니니까 여기서 죽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마음의 준비한거 아닌 이상... 눈앞에서 아들이 살인자되기보단 죽는게 나은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기로 했음ㅜ
6개월 전
익인21
다른사람을 나 모르게 죽이고오는건 몰라도 내 눈앞에서 내가 받고 탯줄자른애, 애엄마 다 죽이는건 못보겠었나부지.. 나중에 병정한테 막 비는거보면 순간 충동적으로 찌른거같긴함
6개월 전
익인22
심각한 도박중독에 사람들 죽어나가는데도 게임 계속 하자고 o 선택한 자기 아들 보고 계속 애는 착하다고 그랬잖아
둥글게 게임에서 다른 사람들이 아들이랑 왜 떨어져있냐고 의심하듯이 물어보니까 일부러 자기 버리고 간 거 아니라고 막 화내면서 자기 아들 착하다고 변호했었잖아
근데 이제 애기 낳은 임산부까지 죽이려고 하는 모습 보면서 내 자식이 착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인정하면서 동시에 가정폭력범인 남편의 모습이 아들에게서 보여서 그런가 싶더라
중간중간에 남편한테 맞고 살아온 얘기 한 게 그 때문 아닐까 싶었어
6개월 전
익인25
오 이거라면 이해된다...
6개월 전
익인23
제일 이해안가 얘기를 손수 받아서 그런가..자기 아들도 찌르고 얘기때문에 왜 자기도 죽는건데
6개월 전
익인49
애기
6개월 전
익인65
얘기는 뭐냐 진짜..?
6개월 전
익인24
내자식을? 이해못함....나를죽여라 이럴줄 아니면 스스로 칼들고 아들손에 같이 쥔다음 자기찌를줄 ㅋㅋ
6개월 전
익인26
차라리 아들이 엄마 죽이고 아들이 죄책감에 자살하는 게 더 개연성 있었을듯 ㅠ
6개월 전
익인28
ㄱㄴㄲ... 아무리 그래도 어케 본인 자식을 포기할 수있지... 들어오게 된것도 자식이랑 잘 살라고 들어온건데
6개월 전
익인29
ㄹㅇ 이해안가
6개월 전
익인32
아들있는 엄마 입장으로 오겜2 몰입 와장창 깨진 장면 1위... 이유가 어찌됐든 아들을 죽일 수 있는 엄마는 없어 싸이코패스가 아닌 이상
6개월 전
익인33
나도 가장 인해가안갓던 부분… 아들이 엄마 죽이는것도 아니고 그 반대..? 그런경우 처음봐…. 살인자도 자기자식은 안죽이던데..
6개월 전
익인35
그냥 둘다 살아남기 힘들다는 걸 알지 않았을까 싶어
아들이 살인하고 미쳐서 게임하다가 죽을바에야 그냥 막은 거라고 봄
6개월 전
익인36
그 전에 엄마랑 아들이랑 대화할때 아빠가 때릴때 암말도 못했다 이랬자나 그게 순간 트리거 눌린거라고 난 생각했으 찌르고 아들 죽이지 말라고 울자나
6개월 전
익인37
직접적으로 죽일 의도로 찌른건 아니잖아
그 순간적인 본능이 이건 아니다 싶었겠지
나쁜길로 가는 아들막는게 더 우선인 엄마도 있겠지
6개월 전
익인38
그런 행동한 거 너무나도 이해가는데
6개월 전
익인40
처음에 이해안됐는데 3화 넘어가고 계속 보다보니까 이해됐음...
6개월 전
익인42
난 감정이 격앙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
6개월 전
익인42
나도ㅠ가족 죽이고싶었던적 있는데 심지어 저기는 환경도 극한의 상황이니까..
6개월 전
익인43
속시원하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 이 게임에서 아들이 엄마 죽일까봐 제일 걱정함
6개월 전
익인44
그리고 데스게임이라는 특수한 상황이라 어느 누구도 어려운게 맞지않을까?
6개월 전
익인46
나도 그거볼때 읭…? 했음 아무리 그래도 자식 죽이는 부모가 있으려나싶고 근데 댓글들 보니 죽이려고한건아니고 말리려고 했다는거보면 이해가기도하고…
6개월 전
익인47
진짜 개이해안됨 며칠본 남의 애 살리려고 아들을...? 너무 엥이야 차라리 양동근 칼로 본인을 찌르는 게 말 된다고 생각함
6개월 전
익인48
오 난 너무 이해되던데.... 오히려 엄마가 날 죽여라 그러면서 엄마가 죽는 뻔한 스토리보다 이게 더 뭔가 생각 하게되고 훨씬 나았음
6개월 전
익인50
엄마는 준희를 지키기 보단 아기를 지키고 싶었을 듯 지금까지 같이 올라왔던 정도 있겠지만 그것도 처음부터 임산부라는 것을 알았기에 생겼던 측은지심함과 호감이였지 않았을까
준희가 죽으면 아기의 목숨도 위태로우니깐 보호하려고 한거고 아들이 다른 사람을 눈 앞에서 죽인다고 했으면 두 눈 감고 뒤돌아서 숨죽여 울지언정 말리지 않았을거라 생각해
엄마는 아들이 아기의 목숨을 앗아가는 것이 교육관과 가치관에서 용납이 안되었을거야 아님 준희를 본인과 동일시했을 수도…
6개월 전
익인52
상황때매 제정신 아닌 상태에서 준희한테 젊었을적 본인을 투영함+아들을 말리려다가 우발적으로 찔렀다고 생각해
6개월 전
익인53
난 오히려 이해 가는 부분이었어!! 아기나 준희를 지키기 위한 마음도 있었겠지만 그것보다는 아들이 누근가를 때리고 살해하려는 모습을 볼수 없어서 우발적으로 행동한듯. 누구도 때려본적 없고 항상 맞기만 했던 아들이 젊은날의 자신을 때리던 남편처럼 행동하는 것을 막고 싶고 그런 아들의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던 마음이 가장 컸던듯.. 오히려 공감가는 인물이더라 내 자식을 내가 어떻게 찔러?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오히려 자기 자식이니까 찔렀다고 생각함 ..
6개월 전
익인55
진짜 절댜 이해가 너무 안됨
6개월 전
익인56
아무리 그래도 최소 40년 이상은 넘게 키운 아들을 찌르다니.. 인간성이란 주제 하나만으로 너무 막나가. 차라리 가슴 찌르지 말고 다른 데 찌른 다음 빨리 달려나가서 다른 사람 죽이라고 시키는 게 그나마 인간적이지. 그리고 결국 못 죽여서 엄마~!! 외치는 목소리랑 총소리 들리면, 준희 애기 얼굴 보면서 양동근 어렸을 적 파노라마 장면 나오고 오열하는 게.. 신파여도 차라리 슬프기라도 했지. 본인은 끝까지 자식 인성 지켰다는 자부심, 모성까지 챙기는 선택이고.. 근데 죽이고 자살이 뭐야.
6개월 전
익인59
그럼 아들이 자기편이었던 여자랑 갓난애기 죽이는거 그대로 두는건 마음에 들고? 어느쪽도 비참한 선택인데 마더 같은 영화가 있으면 이런 장면도 있는거지~
6개월 전
익인60
쩝.. 진짜 걍 모자, 임산부 설정을 왜 넣은거야 지짜;;!;!!!!!! 신파 오짐 으
6개월 전
익인62
ㅈㅅ하는거 바로 다음에 나오는데 ㅅㅍ했다는건 좀 당황스럽네 ㅋㅋ 그럼 몇화까지만 봤다고 하지
6개월 전
익인64
자기 아들이 사람 찌르는 모습 보고싶지 않아서 그런거같다고 생각했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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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사는남자 vip시사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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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인사 보통 몇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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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예약
예정
2월 13일(금),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공개
알림예약
예정
2월 20일(금),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공개
일정을 등록해주세요 (생일/발매/공연 등등)
4년 전
[주지훈]
나 왜 브리저튼 지금 앎?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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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이동민/김석우]
우정이거나 사랑이거나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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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서강준]
나를 보는 그대에게 -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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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이동민/김석우]
우정이거나 사랑이거나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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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하정우]
교수님이 저 좋아하게 만들거에요.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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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 분위기 ㄹㅈ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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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유죄인간
임시완 캐릭터 설명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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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서 뭐 공포영화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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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캐스팅 넘나 좋음-김선호 고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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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중녀팬들 진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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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최미나수 처음 등장할때 노란 원피스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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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중콘이 진짜 빡셌던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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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친 장현승 진짜 프롬 개잘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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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얼굴합 보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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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팬덤이 그지같고 회사 플랜이 그지같고 본진이 뻘짓을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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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멤은 원래 조회수들이 혼자 따로 노는 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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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글 80억 이후로 도파민 삭 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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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무당 글 무서웠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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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글 50분에 지운다더니 칼삭이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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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채팅이나 오픈채팅으로 술 마실 사람 구할까 하는데 괜찮아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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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월 30일부터 두쫀"롤"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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