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1. 애초에 민희진이 기자회견에서 르세라핌을 언급한 이유는
1. 애초에 민희진이 기자회견에서 르세라핌을 언급한 이유는
24년 4월 24일 디스패치 기사 [D-eye] "뉴진스의 소스는 쏘스였다"…민희진, 만물설의 자가당착 에서
〈민희진은 쏘스뮤직에서 연습생을 골랐다. 민지, 하니, 해린, 다니엘, 혜인 등을 이관시켰다. 대신 쏘스에는 그동안의 트레이닝 비용을 전달했다.
민희진이 뉴진스의 엄마일까. 그가 세상에 내보낸 건, 맞다. 누구보다 잘 만들었다. 그러나 낳은 건, 소성진이다. 최대 3년 이상 공들인 자식들이다.
물론 민희진의 공에 이견을 달 사람은 없다. 그는 Y2K 감성을 현대식으로 재창조했고, 250(이오공)과 함께 뽕으로 한국형 이지리스닝을 완성했다.>
➡️이 기사로 어쩐지 그렇게 단기간에 한회사에서 여돌 두팀 나올리 없다 민이 욕심냈고 뉴진스에 멤버 뺏겨서 르세라핌에 학폭의심되는 멤버가 들어갔다는 등 엄청난 뉴진스 까플이 형성됨.
2. 그래서 민희진이 기자회견에서 르세라핌과 뉴진스가 어떤과정을 거쳐서 데뷔하게 됐는지, 설명할 수 밖에 없었고 굳이 따지자면 “르세라핌 사쿠라,김채원”을 사쿠라님, 김채원님이라고 부르지 않은 죄가 있다면 있음. 다만 뜬금없이 머리채 잡았다, 팥쥐 만들었다 하는건 어불성설임
3. 왜냐면, 르세라핌을 팥쥐 만들려면 데뷔순서 조율보단 오히려 소성진이 빌리프랩보다 앞서서 민희진 기획안을 카피한걸 기자회견에서 까서 아예 짝퉁회사에서 나온 그룹 낙인찍는게 더 명확했음 소성진쪽에서 따라해서 미안하다고 메일까지 보낸 확실한 증거까지 있기 때문에
![[마플] 르세라핌팬들이 민희진과 뉴진스를 억하심정으로 욕할 자격이 없는 이유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27/10/d1c7df55b0bff70b66ca1205a3679128.jpg)
20년 5월 소성진과 민희진이 쏘스그룹 여돌을 런칭하기 위해 서로 기획안을 비교하고 누구것이 나은지 선별하는 자리를 가짐 ➡️ 8월 두번째 발표에서 쏘스뮤직에서 5월 같은 자리에서 동시에 발표한 민희진 대표의 런칭 전략을 상당부분 카피함 ➡️ 쏘스뮤직과 소성진님에게 컴플레인했으며, 이에 대해 카피를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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