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속보] 진보·정의·개혁에 밀린 국민의힘...후원금 5위로 추락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06/13/8fee0cc201d9ad4981859c365e8ccc93.jpg)
지난해 전체 정당 중 가장 많은 후원금을 받은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의 후원금은 민주당의 절반 수준으로, 전체 정당 중 5번째로 추락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중앙당후원회 모금내역을 집계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13억4천700여만원을 모금해 가장 많은 후원금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다음으로는 ▲진보당 9억7천100여만원 ▲정의당 9억900여만원 ▲개혁신당 8억3천600여만원 ▲국민의힘 7억1천900여만원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후원금은 2024년 대비 크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4년에는 조국혁신당이 41억7천여만원으로 가장 모금액이 많았고 국민의힘은 10억700여만원을 기록, 2번째로 많았다. 이어 ▲새미래민주당 9억2천200여만원 ▲진보당 8억900여만원 ▲정의당 6억100여만원 ▲더불어민주당 5억3천300여만원 순이었다.
한편, 지난해 국회의원 후원회 303개에서는 총 608억3천200만원이 모금됐다. 평균 모금액은 2억여원으로, 2024년 대비 5백여만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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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오늘자 살목지 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