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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입헌 군주제 드라마들 대역물에 돈 많이 들어서 흔하지 않은 장르거든..? 세계관도 구축 해야하고ㅋㅋㅋㅋㅋ 그래서 별로 없는데 잘 봤던거 떠올려보면 각각 다 다른 매력이 있음궁: 그 방영된 시절 Y2K 감성과 맞고 전통과 그 시절 현대에 맞는 미감,소품 볼 수 있음. 스토리도 걍 귀여움ㅋㅋㅋ
마이프린세스: 황실 공주와 외교관과의 로맨스인데 우리나라의 황실의 후손, 문화유산과 연관지어서 흥미로움!
더킹 투하츠: 보통 입헌군주제라면 분단이 안된 세계관인데 여기는 갈라지고 남북의 정치와 군대랑 연결해서 신선함, 약간 첩보가 더 가미됨. 특히 군인 장교대회 이야기가 흥미로움ㅋㅋ
황후의 품격: 여긴 살인사건 등으로 황실의 존재 여부와 의미? 대해 고찰함. 마지막은 결국 입헌군주제 없어짐. 약간 막장 내용도 들어가 있어서 흥미로움ㅋㅋ
더킹 영원의 군주: 평행 세계의 대한민국과 대한제국이 공존해서 비교하는게 은근 재밌음. 그리고 내 기준 빌런도 매력적임. 입헌군주제랑 평행세계랑 연결지은게 흥미로움.
이번에하는 21세기 대군부인: 황실이 아니라 정조 이후 대체역사로 조선에 기원한 왕실 입헌 군주제라 들어서 대체역사 시점이 흥미로워 보임. 겉으로 보기에는 왕권과 기득권 양반들의 신분이 은근 강해보이는데 신분타파 로맨스를 어떻게 이어나갈지 순수 궁금함.
입헌군주제 진짜 없어서 못먹는다…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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