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어쓰 콘셉트로 유쾌한 매력 전달..광고 재미 더해
[한국정경신문=서재필 기자] 오뚜기가 여름철 비빔면 시장 공략을 서두른다. 신제품 진밀면 출시와 함께 허경환을 비빔면 라인업의 모델로 발탁해 인지도 확대에 나선다.
오뚜기는 여름철 면요리 시장 공략을 위해 신제품 진밀면과 인기 제품 진비빔면의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정보/소식] 오뚜기, 비빔면 시장 공략 나서..진밀면·진비빔면 모델로 허경환 발탁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16/8/c07aa46b308167e776986b48aae1b157.jpg)
이번 광고는 진이어쓰(Jinius) 콘셉트를 중심으로 진밀면과 진비빔면의 매력을 유쾌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이어쓰는 진(Jin)과 지니어스(Genius)를 결합한 표현이다.
오뚜기 진밀면은 부산 향토 음식인 밀면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신제품이다. 쫄깃한 면발에 매콤하고 감칠맛 있는 특제 소스와 풍미유를 더해 완성했다. 별첨 비법 육수를 활용하여 비빔밀면과 물밀면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 대표 비빔면 제품인 진비빔면은 기존 대비 120% 증량된 넉넉한 양과 매콤하고 시원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새 광고 모델 개그맨 허경환은 특유의 유쾌한 이미지와 다양한 유행어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 진이어쓰라는 유행어와 함께 안무와 중독성 있는 송, 코믹 연기로 제품 매력을 표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진밀면과 진비빔면의 특징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풀어내는 데 중점을 뒀다”며 “허경환의 개성 있는 연기와 음악, 안무가 어우러져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s://kpenews.com/ViewM.aspx?No=4004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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