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의 다니엘 계약해지 2025~2026 그간의 타임라인에서 사실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사건개요>
1. 사건검색 어도어는 2025.12.29.소장 제출 이후, 준비서면(주장,증거)을 제출하지 않았음. 기일변경신청서만 2회(3/24, 5/8) 제출. 400억대 소송을 제기해 놓고, 5개월이 되도록 원고측 준비서면도 제출하지 않고 변호인을 전원사임시켜, 사건진행을 지연시키는 의도가 분명해짐-(이후 변론기일인 5/14 7일도 안 남은 시점에 변호사 선임: 일부 지연할 수 있다 (우리 변호사들이 아직 사건을 살펴보지 못했다.)〈그렇다면 왜 어도어는 소송을 제기했는가>
2.어도어는 12/29 급하게 다니엘에 대해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한 의도와 연결.
왜 이렇게 급하게 소제기를 했을까. 하이브와 민희진 대포의 주주간계약 판결 선고기일인 2/12 전에 이용하려고 한 겁니다.
다니엘은 계약해지사유(지금까지 어도어가 명확하게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분명하지 않은 상태에서 희생양으로 계약해지를 당하고 소송을 당한 것입니다.
그리고 주주간계약 판결 민희진 대표가 하이브와의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이후 다니엘 사건은 같은 재판부에 배당이 되었습니다.
어도어와 하이브는 이 재판부에서 판결을 받지 않으려고 사건을 지연시키려고 하는 겁니다. 대리인 전원 사임이라는 김앤장의 비상식적인 수법을 동원해서 (실제로 이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하이브와 김앤장이 사법시스템을 농락하며, 개인에게 고통을 가하고자 하는 수법이며 수백억대의 소송을 제기하고가압류를 넣어 심리적 압박감을 주고 있습니다: (2월-다니엘이 yana에 기부를 했을때 기사는 내지 않으며 가압류 기사는 숨김)
오늘 기사로 낸 입장또한 뉴진스와 협력한 BANA와 그외의 협력진들을 훼손하기 위해 나서 그들의 흠집을 내기 위한 소송이라는 점 또한 실망스러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진정 멤버들을 위한 대표이고 싶으면 멤버들의 이름을 걸지말고 조용히 대표로서 이행해 주세요. 언급하지 않겠다던 타그룹을 가지고 또 공격과 이슈 몰이에 시선을 돌릴 이용제로 다루지 마십시오.
![[정보/소식] 어도어의 다니엘 계약해지 사실상 민희진소송을 위한 자료였다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27/10/92fc3321b027dc0b2fe271f8b73cd0a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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