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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이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20일 tvN '언니네 산지직송' 측은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시즌3 출연을 확정하고, 하반기 중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언니네 산지직송'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여정을 담아낸 예능이다. 이번 시즌3에서는 염정아를 중심으로 새로운 얼굴들의 합류를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김선영과 강유석, 노윤서까지 기존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던 신선한 조합이 완성되며 새로운 시즌을 향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먼저 염정아는 '언니네 산지직송3'의 중심축이자 일이면 일, 요리면 요리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염 대장'으로 또 한 번 활약을 펼친다. 흥 넘치는 큰손 언니로 새로운 동생들을 이끌며 이전 시즌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 제철 식재료와 함께할 염정아표 요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생활 연기의 달인이자 명품 신스틸러로 사랑받는 김선영의 합류도 눈길을 끈다.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김선영은 '언니네 산지직송3'를 통해 넘치는 의욕 속 '헐랭이' 재질의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 평소 '언니네 산지직송'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만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 '폭싹 속았수다' 등을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오른 강유석의 활약에도 기대가 쏠린다. 강유석은 누나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는 귀여운 재질의 캐릭터로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노윤서의 첫 고정 예능 출연 역시 관심을 모은다. MZ세대 워너비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는 노윤서는 이번 시즌 막내로 합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 센스 넘치는 일솜씨는 물론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까지 보여주며 '뉴 막내'의 활약을 예고한다.
네 사람의 숨겨진 인연과 관계성도 주목할 대목이다. 염정아와 김선영은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김선영과 노윤서는 '일타 스캔들'로, 강유석과 노윤서는 '택배기사'에 함께 이름을 올린 인연을 자랑하는 것. 각각의 관계성으로 뭉친 시즌3의 새로운 가족 케미와 함께 강유석, 노윤서가 보여줄 현실 남매 케미에도 기대가 쏠린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화기애애한 첫 촬영 현장이 담겨 기대감을 높인다. 벌써부터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네 사람의 케미가 시즌3를 향한 궁금증을 더욱 키우고 있다.
'언니네 산지직송3' 제작진은 "염정아를 중심으로 뉴페이스들과 함께 돌아온 시즌3의 새로운 재미를 기대해주셔도 좋다"라며 "더욱 버라이어티해지고 명절처럼 왁자지껄한 분위기 속에서 찐 가족 케미도 더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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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가면 ㄹㅇ 참사 각이라는 GTX 철근누락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