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는 왕의 부인 사자는 왕 왕이여서 저승사자가 된 것 같음. 2명이나 기타누락자가 있는 것을 보아 한명은 은탁이 한명은 왕의 부인과 왕 사에에서 태어나지 못한 아이 (은탁이 전생)이라고 생각하는데 그전에 왕은 저승 사자가 아니여서 뭔가 모순 같기도 하고.. 유인나가 은탁이를 아끼는게 이러한 이유때문에 같음. 전생에서 자신의 아이였으니까. 큰 값을 치뤄야 한다는 것은 첫째로 사자는 신이를 또 신이의 부인의 전생에서 태어나기 전에 죽였으니 그것에 대한 큰 값을 치뤄야 한다는 것 같고, 써니는 신이를 지나가게 하였으나 신이의 부인의 전생을 빛도 보지 못하게 하였으니 그것에 대한 큰 값을 치뤄야 한다는 것 같음 그러나 신이를 지나가게 하였으니 저승사자가 되지 않은 것 같아! 그리고 왕 옆에 있던 여자는 저승사자로 된것을 보아 내가 보기엔 남자 신하 말고도 그 여자가 써니와 신을 모함했을듯. 그리고 사자중 한명이 그 여자를 엄청 좋아했는데 내가 보기엔 그 남자가 신하같음. 왕에게 도깨비인 신이를 모함했으니 둘다 저승사자가 된것 같고... 그래서 뭔가 이번 생에도 그 여자가 이동욱에게 무언가 해서 써니를 모함할 것 같기도 함. 써니는 이것이 큰 값을 치룬다는 것 같음. 그리고 써니와 이동욱이 언젠가 접촉을 할 것 같은데 이것에서 써니와 신의 관계를 알게될것 같고, 또 자신과 써니의 관계를 보아 자신이 왕이였을 수도 있겠구나. 왕이겠구나 할 것 같음. 근데 검은 모자 쓴 사람을 조심하라고 그랬잖아. 내가 보기엔 써니가 사자를 만져서 죽음이 오고, 그걸 사자가 데려가야 할 것 같음. 또 하나 궁예인데 신이가 사자 왕인거 알고 죽이려 그럴때 은탁이 조건걸 것 같음. 혹은, 써니를 도깨비니까 살려달라고 할 것 같음. 인간의 삶에 한번만 더 신경써달라고. + 그 반지 산거 써니에게 껴줄 것 같음. 전생에서도 껴준 반지가 왕이 껴준 반지이고, 그 반지를 보고 운 이유는 써니를 자신이 죽였고, 그와 동시에 자신아 끼워준 반지를 보고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눈물이 흐른 것 같음 또, 궁예하나 하자면, 검은 아주 뜨거운 사랑을 하기 전까지 못뽑을듯. 그 검이 파란색이였으니 뜨거워서 라던가... 뭐 덕화는 월하노인 같음. 그래서 사자-신, 신-은탁을 이어준 것 같고. 사자-써니를 이을 것 같음! 내가 보기엔 자신이 신임을 자각하지 못한 신일 수도.. 혹은 자신이 신이고 (가장 신중에 신) 그리고서 도깨비와 저승사자를 보며 낄낄낄 웃는 것 같음. 신은 원래 자기가 만든 창조물에게 장난을 치며 웃는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이 상황을 만들고 웃는 것 일 수도 있을 것 같음. 덕화가 100명중에 1명으로 태어나는 전생과 얼굴이 똑같은 사람이 아니고 신이라서 얼굴이 똑같은게 더 맞는 것 같다. 과거부터 신이를 따라서 신이되어도 신을 옆에서 보고 있는 월하노인... 뭐 이런것도 맞을 것 같고 궁예 재미따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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