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본인의 의도와 상관 없이 괴로워 했기에 그 모든 게 벌이었고 깨비가 안쓰러웠다면
지금은 자기가 스스로 선택한 길이니까
깨비가 불쌍하다기 보다는 그냥 힘든 길을 선택했구나, 힘내라 이런 마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