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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플레디스가 진보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아주 나이스 한 행동이었다고 생각해.
이제야 좀 팬들이 원하는 게 뭔지 들어보기라도 하려는 것 같아서 몇 년째 너희를 지켜본 사람으로서 칭찬을 아끼지 않을게.
하지만 모든 팬들이 예판을 노릴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줬으면 좋겠어. 만약 현판 물량이 낭낭하게 풀리지 않는다면 그저 지켜보고 있지는 않을 거야.
그럼 플레디스는 이만 자리로 이동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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