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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들뿐만 아니라 콘서트 굿즈를 사지 못한 많은 분들이 지금 언제 풀릴지 모르는 굿즈때문에 신경 곤두세우고 새로 고침만 하고 있어요. 그냥 처음부터 예약제로 받아서 공급하면 될 일 아닌가 싶어서요. 희소성을 위해서인 것인가요? 그렇다고 해도 이건 팬덤 크기에 비해 소량인 것 같습니다. 미리 폼을 통해서 각자 개인이 구매할 품목과 수량을 미리 예측하는 게 아미도 좋고 빅히트도 좋은 일일텐데요. 충분히 많이 생산해도 계속 유입되는 아미들 덕분에 적자는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이미 예약제를 이용해 굿즈를 판매하는 기획사들이 많습니다. 예약제 실시하면 밤샘 문화도 사라집니다. 각종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이득을 취하는 플미족들을 보면 짜증이 납니다. 빅히트가 일처리를 그렇게 하시면서 더욱 더 불을 지피셨어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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