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실제 면적보다는 거리에 초점을 둔 메르카도르 도법의 세계 지도.
남반구 대륙으로 갈수록 실제 크기보다 작아보여서, 아프리카 대륙이 그린란드와 비슷하고, 러시아의 절반 정도
크기로 보일 정도로 축소되어서 과소평가 받는 경향이 있으나....
이것은 위치보다는 실제 크기에 초점을 둔 페터스 도법의 지도. 아프리카 대륙의 실제 사이즈의 위용이 잘 드러난다.
사실 그린란드 따위는 아프리카 대륙의 14분의 1도 채 되지 않는 수준이며 그 무식한 땅덩이의 러시아도 알고 보면
아프리카 대륙의 60%에 미치지 못한다.
미국, 중국, 인도, 아르헨티나, 서유럽 대륙을 다 합쳐도 아프리카 대륙보다 작다.
또는 미국, 중국, 유럽 대륙 전체, 인도, 일본을 다 합쳐도 아프키라 대륙보다 작다.
아프리카 대륙의 크기는 3,000만 제곱 km가 살짝 넘는 수준이며 남한의 300배를 훌쩍 뛰어넘는다.
아프리카 하면 검은 대륙으로만 인식 되지만 지역별로 문화적, 기후적 차이가 상당하다.
큰 대륙에 비하면 인구는 10억 정도로 그리 많지는 않으나 인구 증가율은 가히 폭발적이다.
출산율이 5명을 웃돌며 인도,파키스탄,방글라데시와 같은 남아시아의 인구 대국들조차 아프리카의
증가율에 비하면 상대가 안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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