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풀 - 오래 사귀고 헌신한 전여친 버리고
이쁘고 조건 좋은 7살 연하녀랑 결혼
<전여친 분>
2. 박광수 - 그냥 인간 말종
(워낙 쓰레기라 차라리 결혼 전에 버려준 강풀은 양반 ㄷㄷ)
2003년 9월자 여성중앙 인터뷰 ㅋㅋㅋ
후처년이랑 결혼은 2002년 6월 22일
월드컵 때 식장에서 또 성대하게 올렸음ㅋㅋ)
7살 연하 여대생 시절 부터 부인한테
여자 있다고 관계 다 말하고
대놓고 몇 년간 불륜관계 후처년과
재혼 1년 3개월 후...
따라서 아래에 언급된 아내는 후처임 ㅋㅋㅋ
"도덕적으로는 안 되는 거잖아요.
유부남이 다른 이성과 사랑한다는 것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런데 이 세상 어느 남자가 마누라 단 한 사람과만 사랑에 빠지고, 그 사랑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또 비판받겠지만, 평생 바람 안 피우고 사는 남자, 제 앞에 데리고 와 보세요."
-여자도 그렇게 바람을 피우면….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단지 사회에서 용인하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죠.
남자나 여자나 모두 똑같죠.
단지 그 여자가 내 와이프가 아니고, 여자는 그 남자가 내 남편이 아니기를 바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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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당신은 나쁜 광수생각에서 "내가 혹시 다른 여자랑 잘수도 있지만
약속할수 있는 건 절대 사랑으로 발전시키지 않겠다"고 했다.
당신이 다른 여자랑 잔것을 아내도 알고 있는가?
광수: 아내도 안다. 하지만 알게 하지는 않는다.
내가 감추는 걸 잘못해서 알게 되면
"왜 그러느냐"고 잔소리하거나 "좋더냐?"고 핀잔을 준다.
그러면 나는 "좋기는 뭐. 그냥 그랬지"라고 표현한다.
나는 남자의 외도는 급해서 다른 화장실을 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아내가 알게되면 기분 나빠할테니 감춘다.
아내 역시 모르게 해 달라고 한다.
그것은 우리 부부의 기본적인 에티켓이라고 생각한다.
아내는 나를 인정하는 게 아니라 남자를 아는거다.
아내는 똑똑하고 현명한 여자다.
기자: 남편의 외도를 눈감아주는 것이 똑똑하고 현명하다는 의미인가.
광수: 보통은 갈라선다고 할 것이다. 그건 여자들이 멍청한 짓을 하는 것이다.
내 아내는 딴 여자랑 자도 좋다. 대신 절대 손을 잡지 말라고 한다.
아내에게 손을 잡는 행위는 곧 마음이 건너간다고 보는 것이다.
내 아내는 단순한 육체적 교류라면 괜찮다고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여자도 편해진다.
기자: 당신의 아내가 이상한 것인가. 당황하는 내가 이상한 것인가.
광수: 나는 남자는 생물학적으로 바람 안 피우고
한 여자만 보고 사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아내는 이런 남자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아내는 내 단골 룸살롱 마담의 생일을 챙길 정도다.
(ㅋㅋㅋㅋㅋㅋㅋ )
기자: 그렇다면 어느 날 아내에게 애인이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어떻게 할것인가.
광수: 나는 늘 아내에게 둘 다 끝장을 내고 말겠다고 한다.
아내가 아니 당신은 바람피우는데 왜? 라고 하면
나는 남자니까 용서해줘야 하지만 당신은 절대 안된다"고 한다.
물론 비논리다. 완전히 비논리에 내 방식이다.
뭐 이런 개돼지보다 못한 양애취 쓰레기 가 다 있소? ㅋㅋㅋ
박광수씨 말로는 남들의 이런 이야기가 자기 주변인에게 피해가 간다고
억울해하는데, 그런 비논리로 살아온 인간이 자기 주변인들 피해가간다고
호소하는 모습은 논리적이네요.
성욕과 자식 사랑은 별개의 문제라며, 자기 딸이 자기같은 남자를 만났을때는
남자의 성욕과 아버지의 마음은 다르다고,
원조교제 하는 사람도 자기 자식에게는
끔찍하다며 이상한 논리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부모란 무엇입니까? 자기 자식에게 존경받고, 가장 큰 사람이며,
자식을 책임지고, 가르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런 자식에게 전혀 떳떳한 모습이 아닌 비논리만 가르치고 있으니
제정신이 아닌거죠.
저런건 솔직한게 아닙니다. 솔직함이라는 예쁜 이름을 앞세워서
이상한 비논리와 비윤리를 미화시키고 있는 것 뿐이죠.
거기다가 광수생각 만화의 대부분은 예전 인터넷이 아닌 PC통신 시절에
각종 유머게시판과 감동 실화 게시판에 나오던 내용들을 올린이와 작가 등에
양해를 구하지 않고 그냥 무단으로 갖다 쓴걸로 유명하죠.
그걸로 떼돈 벌었구요.
만화나 소설 등에는 작가의 사상이 담겨있는 건데 만화에서는 그렇게 온갖 착한척
다해놓고, 겉모습 가지고 자기를 착하게 보지 말라. 난 평범한 사람이다.
라고 자기 변호하는게 우스운거죠.
자기는 신발만 큰 애라고 하는데 그건 맞는 말이네요.
나이를 어디로 잡수신건지-_-
박광수씨와 더불어 배칠수씨(이 도??) 는
여성동아 인터뷰에서
자기 부인은 고등학교때부터 만났고
시부모님께 끔찍히 잘하는데
자기는 밖에서 딴 여자하고 자고 온다.
이런 말을 지껄입니다.
결혼이 무엇인지, 가정이 무엇인지,
부부가 서로 지켜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는 개념탑재가 전혀 안되어있는 분이지요.
머릿속에 아직도 배설하지 못한 정액이 가득찬 지방덩어리 같습니다.
박광수 막장 재혼 풀스토리 ㅋㅋ
재혼 풀 스토리 박광수 본인 인터뷰 좀 긴데
색칠한 부분만 읽어도 무방 하오.
찾아보니 후처년 손목 긋고 자살한다고 난리치고
지네말로 로맨스 무비 찍어가면서
개불륜 몇년 동안 하면서 다 알려주고
조강지처 스트레스 주고
전부인은 얘 둘이랑 이민 갔고
본인은 후처년이랑 자식 둘 또 낳아서
가끔 바람도 쳐피고
딴 여자랑 손은 안 잡지만
종종 몸도 섞어 가면서 살고 있다 하오 ㅋㅋㅋ
이런 가 어떻게 사회 생활 할 수 있고
그 면상 들고 저런말 지껄이면서
잘 먹고 사는 대한민국인지 이해가 안 가는구랴.
여자면 벌써 돌팔매질 맞고 매장 당했겠구만.
요 앞에 장애인 미국 판사랑 결혼한
게임 IT업체 여사장은 본인 재판 유리 하게 하려고
결혼 했다고 뉴스 났던데
향후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구랴.
재판은 유죄 판결은 났던데,,
사회에서 어떻게 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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