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행이라 하기에는 안알려진것도 많고 그렇지만 너무 화가나네요.
1. Soty사건
sbs 가요대전 전, 소티라는 앱에서 투표를 진행하였고 그 투표에서 1등을 하는 가수는 스페셜 무대를 하게해준다는 공약.

그리고 인피니트는 투표에서 1위를 했고 팬들은 엄청나게 좋아함.

하지만 sbs에서는 스페셜무대는 커녕 인피니트와의 인터뷰조차 해주지 않았으며
자막으로 내준게 다.
12월 28일 방송 이후, sbs는 확인후 답변을 해준다는 말만 반복하였고
팬들이 sbs에 항의전화를 하여도 자신들은 아는게 없다는 말만 반복.

결국 이렇게 끝나고 말았음.
2. 오늘 6월 29일 400명신청받고 230명 짤린사건 (인피니트 막방)
이외에도 많지만 오늘일어난일.
어제 인피니트 공식팬카페에는 오늘 인기가요 400명의 팬들의 신청을 받음
8시에 댓글로 신청받다가 공카가 터지기도 하는 사건 발생.
그리고 오늘 사전녹화에 400명의 팬들이 모임
하지만 말같지도않은 "방송국의 사정"이라며 170명을 남기고 230명이 잘림
인피니트 독방에서 볼 수 있듯이 팬들은 엄청화났고 sbs욕을 하고 있던 도중
멤버들의 트윗이 올라옴.




++ 이건 어제 팬들에게 역조공해주고 올라온우현이 트윗
평소 우현이는 애교말투와 이런 글들만 올리지 절대 화낫다는걸 티내지 않음.

+++ 팬하면서 유일하게 우현이가 화내는걸 본게
15000원 무슨 물품을 판다는 스탭에게 '팬들이 돈이 어딨냐'며 화내는 우현이와
오늘 우현이.
+++인가못들어가는팬들한테 들어오라고 손짓하는 우현이
팬들에게 찬밥대신 따뜻한밥 먹게해주겟다는 우현이

4년간 인피니트 팬 해온 수니로써 장담할 수 있는건데 이런일로 원래 트윗을 하는 애들이 아님.
어떤일있어도 웃고 트위터에는 절대 티안내는 애들인데
이런 트윗이 올라오니깐 팬들 당황+현실눈물.
처음에 우현이 정색말투보고 남우현이 아닌줄 알았다는 팬들도 있을 정도
이런일로 원래 트윗하는 애들이 아닌데 트위터에까지 올렷다는것은 평소 sbs의 대우가 이것뿐만이 아니라는거.
너무화나서 대표적인거 두개만 정리해봤네요.

현재상황.
+ 오늘 인피니트 정규2집 활동 굿바이무대인데 노래 잘라서 1분 30초 무대한다네요.
사전녹화끝나고 애들이 팬들에게 인사해주는데 스탭이 정색하면서 인피니트애들한테 빨리 나가라하고 팬들한테 하는말이
손들고 손인사하면 손 잘라버린다고 했다네요. 이게 방송국이 할말인가요
현재 저사건(230명+30명 더 짤리고 노래 잘림) 터지고 멤버들의 행동.
1. 애교부리고 정색트윗 안올리는 우현이의 트윗.
2. 진지한 트윗 잘 안하는 성규의 트윗.
3. 4주년때도 안올라오던 성열이의 트윗.
4. 뭐라도 해주겟다는 우현이의 트윗.
5. 사녹끝나고 사이트팬들 손잡아주면서 '미안해' 라고 하던 성종이.
6. 사녹끝나고 팬들 안아준 동우.
7. 사녹에서 팬들한테 찬밥말고 따뜻한밥 먹게 해주겟다는 우현이.
8. 사녹 중간에 팬들에게 인사하려고 하는 성열 막은 스탭.
인피니트뿐아니라
팬과 가수가 없다면 존재하지 않았을 음악방송프로그램에서
한 가수의 팬들에게 저런 발언을 했다는것과 아무런 공지없이
지방에서부터 올라간 팬들도 있을테고 아침부터 준비해 도착해서 짤렷다는 소식을 듣게 해주었다는 것 자체가
팬들을 기만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음악방송 경호원들과 스탭들은 특히 아이돌팬들에게 막 대하는걸로 유명하고
팬들의 서폿수준으로 가수를 평가한다는 말이 루머가 있을정도로 마음대로 막대하는게 사실이고
팬덤들 사이에서는 좋지 않은 눈초리로 바라보는게 사실입니다.
또한 팬덤들의 조그마한 실수가 있엇을때에는 불이익을 주는게 습관성이고
(물론 사진찍엇을때 입장불가 같은것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자기 가수를 보겠다고 하는 팬들한테 막대하는것은 물론이거니와
팬들앞에서 독재자처럼 행동하는것또한 인기가요 공방을 뛰어본 저와
많은 팬들이 장담할 수 있을것입니다.
많은 팬들에게 똥을 주는 음악방송이 어서 깨끗해졌으면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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