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일본 인기 배우 이시하라 사토미와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일본 매체 NEWS 포스트세븐은 "5월초 이시하라 사토미(29)가 야마시타 토모히사(31)의 멘션 파티에 참가했다"고 보도하며 이와 같은 사실을 알렸다.
이시하라 사토미와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지난해 방송된 후지TV '나를 사랑한 스님'에 연인으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진짜 연인이 아닐까 의심케 하는 열연을 펼치며 '제19회 일간스포츠 드라마 그랑프리'에서 각각 여배우상과 남우 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에 대해 관계자들은 "처음에는 여러 사람이 함께 만나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두 사람이 개인적으로 만나는 일도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5→9~나를 사랑한 스님~' '리치맨 푸어우먼' '실연 쇼콜라티에'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이시하라 사토미는 일본에서 닮고 싶은 얼굴 1위로 선정되며 대세 배우임을 증명했다.
JYJ 김재중과의 친분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던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출중한 외모로 수 많은 한국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드라마 '근거리 연애' '아르제논에게 꽃다발을'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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