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가 여성듀오로 먼저 데뷔했다고 하니까 비꼬듯이(?) 선배니이이임~
“세호 오빠 놀리기 재미있다. 리액션이 재미있다. 일부러 안받으면 받을 때까지 전화를 한다”
조세호는 “내가 ‘해투’녹화 끝나고 써니를 만나러 갔다. ‘소녀시대를 이렇게 기다리게 할거냐’더라. 넘어가니까 ‘오지 말지. 이렇게까지 찾아오냐’고 했다”고 말했다.
박명수가 “소녀시대를 이렇게 기다리게 할거야’라고 하냐”고 묻자 조세호는 “식당에서 밥 먹고 계산할 때 가끔 ‘써니씨가 계산했다’고 한다. 써니한테 ‘오빠도 요즘 좀 번다’고 하면
‘오빠, 나 소녀시대야’라고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