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 속에는 설리가 마요네즈 통으로 보이는 장난감을 들고 자신의 밥에 뿌리는 시늉을 하고 있다.
설리가 장난감 마요네즈통을 누르자 안에 있던 내용물이 나오기도 했다.
특히 설리의 신나 보이는 웃음소리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대체 이게 무슨 뜻인가? 로리타 컨셉같다”라며 로리타 컨셉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다른 네티즌들은 “이게 왜 로리타 컨셉인가? 그냥 장난감으로 노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설리는 로리타 컨셉의 화보를 공개하며 논란이 발생한 바 있다.
당시 설리는 사진 작가 로타(ROTTA)와 함께 작업하며 미소녀 느낌이 물씬 나는 화보를 찍기도 했다.
한편, 성인이 안된 어린 여자아이에게 성적 흥미를 느끼는 것을 로리콘(Lolicon) 또는 로리타 콤플렉스(Lilita complex)라고 부른다.
[스타서울TV 임진희 객원기자/사진= 설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