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액정이 깨졌을 경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34만6000원을 지급한 후 새 액정으로 교체할 수 있다. 본인 과실로 액정을 깨뜨리면 출고가의 35%를 수리비로 고스란히 지불해야 한다는 계산이다. S펜을 분실했을 경우에는 3만3000원에 재구입 할 수 있다.
2015년 8월 출시된 갤럭시노트5이 출시됐을 당시, 파손된 액정을 수리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22만4000원이었다. 갤럭시노트7이 전작의 액정 수리비용보다 12만원 가량 비싼 셈이다. 갤럭시노트5에는 평평한 플랫형 디스플레이가 장착됐지만, 갤럭시노트7에는 노트 시리즈 최초로 양면에 모두 엣지 디자인이 적용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적용됐기 때문이다.
소비자가 무조건 34만6000원을 다 주고 깨진 액정을 수리 받아야 하는 건 아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의 깨진 스마트폰 액정을 직접 매입하는 AS 시스템을 갖췄다. 갤럭시노트7 이용자가 깨진 액정을 서비스센터에 반납한 후 수리를 받으면 총 20만4000원만 지불하면 된다.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깨진 액정을 14만원쯤에 매입하는 셈이다.
한편, 비(非)정품 액정으로 수리를 해주는 사설 업체에서는 갤럭시노트7의 깨진 액정 수리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스마트폰 액정 수리업체 관계자는 "갤럭시노트7 액정 수리를 받을 수 있는 사실 업체는 전국에 단 한 곳도 없다"며 "엣지 액정은 비정품으로 만드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2015년 8월 출시된 갤럭시노트5이 출시됐을 당시, 파손된 액정을 수리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22만4000원이었다. 갤럭시노트7이 전작의 액정 수리비용보다 12만원 가량 비싼 셈이다. 갤럭시노트5에는 평평한 플랫형 디스플레이가 장착됐지만, 갤럭시노트7에는 노트 시리즈 최초로 양면에 모두 엣지 디자인이 적용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적용됐기 때문이다.
소비자가 무조건 34만6000원을 다 주고 깨진 액정을 수리 받아야 하는 건 아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의 깨진 스마트폰 액정을 직접 매입하는 AS 시스템을 갖췄다. 갤럭시노트7 이용자가 깨진 액정을 서비스센터에 반납한 후 수리를 받으면 총 20만4000원만 지불하면 된다.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깨진 액정을 14만원쯤에 매입하는 셈이다.
한편, 비(非)정품 액정으로 수리를 해주는 사설 업체에서는 갤럭시노트7의 깨진 액정 수리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스마트폰 액정 수리업체 관계자는 "갤럭시노트7 액정 수리를 받을 수 있는 사실 업체는 전국에 단 한 곳도 없다"며 "엣지 액정은 비정품으로 만드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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