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근영이 일보다 사랑을 택했다.
배우 문근영이 일보다 사랑을 택했다.
문근영은 26일 밤 9시15분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 "일을 그만두고 나만 사랑하라고 하는 이성 친구는 어떤가"라는 질문을 받았다.이에 동그라미 팻말을 든 문근영은 "저라면 일을 그만두고 그 사람한테 사랑받는 걸 선택할 것 같다"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문근영은 이어 함께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활약하는 박정민과 '87모임'에서 처음 만났던 일화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인스티즈앱
전남, 경남쪽 지방에서 종종 먹는 과일인데 전국적으론 인지도 낮은 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