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에 밝혀진 바로는, 글쓴이와 글쓴이 친구들이 갔던 곳은 심령스팟으로 유명한 '이누나키 터널' 이었다고 함.
(* 이누나키 터널은 한국인 귀신이 나온다는 둥 안쪽에 한국인의 글씨가 써있다는 둥의 이야기가 있지만 실제로 만들어지는데에 한국인이 동원 되었던 터널은 '이코마 터널' 임. 이누나키 터널은 한국인이 동원 되었다는 확실한 근거가 없음. 아마 이코마 터널의 괴담이 이누나키 터널까지 와전된 것일 거라는 풀이가 존재함. 어쨌든 이누나키 터널에서 귀신이 목격되고 사고가 나고 끔찍한 살인사건이 일어났던 것들은 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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