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업체에 취직한 경규옹과 영철이 오늘의 의뢰는 엑소 티켓팅에 성공하여 티켓을 안겨줘라.
의뢰인이 누굴까 추측했으나 오늘의 의뢰인은 딸을 둔 엄마. 딸에게 엑소 티켓을 선물해 주고 싶다는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