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999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99
이 글은 8년 전 (2017/10/15) 게시물이에요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현재는 국왕이 된 왕세자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왕세자 애견의 생일파티 때 모습,

여성은 무려 '왕세자비'

반나체 차림으로 왕세자의 시중을 듬.

시종들 또한 무릎꿇고 시중을 듬.

이 영상이 퍼지고 몇년 지나 두 사람은 이혼함.


이혼에 여러 이야기가 있는데, 이런 영상이 찍힌 왕세자비가 차기 국왕의 모후가 될수 없어서라는 설이 있음.


공개적인 이혼 사유로는, 왕세자비 일가의 부패라는데...앞으로 나오는 내용을 보면 그런 이유만으로 이혼할 이유가 없음.


왕세자비는 왕족 지위를 잃게 되고 찬밥 신세가 될줄 알았으나...


아들이 후계자로 점쳐지는 중.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공식사진.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태국은 시종들이 이렇게 매번 무릎을 꿇음.

21세기 왕실 중에선 최고 수준 의례.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과거 모습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20세기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시종들은 절할때만 무릎 꿇는게 아니라


왕한테 물건을 나르거나 할때도 무릎 꿇고 옮김.


차 문을 열어줄때도 무릎 꿇고 열고.


왕족 앞에서 움직일때는 기어서 다님.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석유 부국들을 누르고, 국왕 사유 자산 1위를 한 태국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왕실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 나라 돈 2,271억원을 퍼붓고 있는 것이다.


왕실을 유지하기 위해 엄청난 돈을 쓰고 있는데 왕권을 약화시키거나 상징적인 왕권이 유지된다면 태국 정부에서 어마어마한 지원금을 태국 국왕에게 줄 필요가 없는 것이다. 


특히 왕실에서 운영하는 왕실자산관리국은 태국 정부에서 감사를 할 수 없는 완전한 독립 기구이다. 따라서 어떤 비리가 왕실에서 있는지 알 수 없다. 게다가 연간 수입이 약 5,450억이 되는데 세금을 내지 않아 막대한 부를 축적할 수 있다. 



왕실에서 잘못을 해도 면책조항이 있어 기소되지 않는다. 태국 헌법 6조에는 왕은 지존의 존재이며 누구도 왕의 지위를 침해할 수 없으며 왕을 비난하거나 고소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태국 형법 112조에는 국왕, 왕비, 왕위 계승자 또는 섭정을 비방, 모욕하거나 위협한 자는 최저 3년, 최고 15년까지의 징역에 처한다. 따라서 태국 내에서는 왕실에 대해 잘못된 점이 있어도 어떠한 비판을 할 수 없는 것이다. 



http://damso.dam.so/1261 [스토리채널]




그래도 선대 국왕은 적어도 사생활만은 깨끗한 편이었고


평생 일부 일처를 지켰음. 


그에비해 현 국왕은 위 사건 외에도, 사생활이 복잡한 편.


하지만 유일한 아들이었는지라 왕위 계승을 하게 됨.


확인되는 자녀만 7명인데, 그중 4명은 왕자로 인정하지 않아서 외국에서 성장.


위 왕세자비의 아들이 차기 후계자로 점쳐지는 것도 그래서임.


이혼한 어머니를 뒀지만 그래도 '왕세자비' 신분을 보유했던 여성에게서 태어난 유일한 아들.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현재까지 차기 국왕으로 예상되는 전 왕세자비의 아들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태국 국왕의 기행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요즘 대세 배우 박정민의 인생 명언
19:37 l 조회 1
알리에서 파는 매운맛 키링.jpg
19:33 l 조회 328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어디서 많이 들어봤을 노래
19:29 l 조회 232
김풍 20대 시절 kbs 다큐에 나왔던 영상
19:24 l 조회 534
아이돌 논란으로 보는 여초의 이중성1
19:04 l 조회 1993
202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작: 추성은 「벽」
19:03 l 조회 1516
갑자기 계단으로 도망간 환자를 손쉽게 다시 잡아오는 방법.Manhwa1
19:03 l 조회 2952
재판 중 속기사 타자 소리가 거슬려서 재판 속기를 멈추라는 우인성 판사
19:02 l 조회 713
한준호, 정청래 향해 "숙의 없는 통합은 분열의 시작합당 멈춰야"
19:02 l 조회 14
차은우와 같은 수법?..김선호, 탈세 의혹 "부모 법카로 담뱃값·유흥비 결제"
19:02 l 조회 720
지능이 낮을수록 맥락보다 단어에 의존한다는 연구결과4
19:02 l 조회 2059
넉살 블로그에 올라온 필라테스 하는 태연.jpg8
19:02 l 조회 5761 l 추천 2
CNC선반의 위력
19:01 l 조회 516
현재 남초에서 논란중인 신인 남돌 팬싸 발언2
18:56 l 조회 1383
논란이라는 마트 과자 담기 행사12
18:54 l 조회 3847
초저가 두쫀쿠 만들기에 성공한 유튜버..mp4
18:46 l 조회 1426
친구네집 고양이가 자꾸 나를 감시함...jpg7
18:42 l 조회 4217 l 추천 7
갤럭시 S26에 탑재될 신기한 기능5
18:41 l 조회 3433
타락해버린 해외 유명 스트리머
18:41 l 조회 3009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오스카 무관 탈출 영화.gif
18:37 l 조회 228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