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야마모토 모나(山本モナ, 34)가 16일, 평소부터 교제중이였던 1살 연하의 부동산 투자 회사를 경영하는 이케멘(꽃미남) 사장과 입적한 것을 발표했다. 소속 사무소에 의하면, 도쿄 시내에 위치한 구청을 두 사람이 함께 방문해 혼인신고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같은 날 밤에는 자신의 블로그에서도 결혼을 공식 발표. 그 후, 한층 더 내용을 갱신해, 내년 봄을 목표로 식을 올린 후, 연예계를 은퇴할 것을 시사했다. 「또 하나의 보고가 있습니다. 내년 봄경을 목표로, 식을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기해, 가정에 들어가, 그를 내조하는 것에 전념하려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여러가지를 생각하며, 그러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결혼이라고 하는 인생의 큰 고비를, 저의 새로운 스타트로 만들고 싶습니다」. 사랑 많은 여자로서 이름을 날린 모나가, 2년 3개월간의 교제에 마침표를 찍으며 드디어 유부녀가 되었다! 모나는 이 날, 도쿄 시내에서 열린 영화 시사회에 게스트로 참석. 베이지색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여느 때처럼 교제 기념의 반지를 왼손 약지 손가락에 빛내고 있었지만, 실은 이 때, 벌써 새댁이 된 상태였다. 소속 사무소에 의하면, 이 이벤트 전에, 두 사람이 함께 도쿄 시내에 위치한 구청에 혼인신고서를 제출. 입적일에 대해서는 쌍방의 가족과 상담해, 력상으로 "좋은 날"을 선택했다고 한다. 같은 날, 팩스로 코멘트를 발표한 모나는 블로그도 갱신해, 「아직도, 도달하지 못한 부분이 많은 저이지만, 열심히, 그와 함께 천천히 걸어가려고 합니다」라고 부창부수를 맹세했다. 모나라고 하면, 재작년 7월에 당시, 쿄진에 소속되어 있던 니오카 토모히로 선수(現 니혼햄=34)와 불륜 소동을 일으키며, 반년의 근신처리가 된 "무용전"은 유명하지만, 이 제일 괴로운 시기를 지지한 것이, 다름 아닌 그 이케멘 사장. 두 사람이 만난 것은 그 해 봄. 게다가, 불륜 소동의 사진을 찍힌 도쿄 신주쿠 2가의 게이바에서였다. 같은 해 5월에 교제를 스타트시킨 2개월 후, 세상으로부터 배싱을 받게 된 모나였지만, 작년 1월에 그와의 진검 교제를 인정했을 때, 「근신전에도 근신 기간중에도, 지금도, 저를 믿어 주었습니다」라고 확고 부동한 헌신애에 감사해했다. 이후, 한결같이 그만을 생각하며, 프로포즈를 기다리고 있었다. 작년말에는 「아이는 3명 정도 가지고 싶습니다」라고 긍정적 발언. 그리고, 염원했던 입적을 하게됐다. 남편은 재혼. 소속 사무소에 의하면, 결혼식은 아직 미정으로, 현재, 임신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기자회견을 실시할 예정은 없지만, 화요일 레귤러를 맡고 있는 17일에 방송되는 문화방송 「오오타케 마코토 골든 라디오!」(월~금요일 오후 1시~)에서 결혼의 생방송 보고를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 정보 이동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멀티레모니아 ( http://multi-lemonia.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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