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이 고성희와의 키스신 비화를 공개했다.1월 1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드라마 '스파이' 주인공 4인방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고성희는 시청률에 대해 "재중이 오빠 팬분들이 많이 봐주시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친해졌냐"는 질문에 고성희는 "노력 중이다. 사랑하는 사이니까"라고 말했다.김재중은 "첫신이 키스신이었다"며 "신에 들어가기 전에 연락을 했다. 삼겹살 먹으러 간다더라. 난 뭐 준비 안해도 되겠구나. 삼겹살 먹었는데도 냄새가 없길래 여배우는 다르구나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스파이'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 가족들간 속고 속여야 하는 신개념 가족 첩보물이다.http://media.daum.net/entertain/enter/newsview?newsid=20150110215605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