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정이 넘어서 낯선 번호로 전화가 걸려옴










내 이름을 알고있는 상대방




또 다른 피해자






이번에도 피해자의 이름을 알고있었음





두 피해자에게 전화한 사람은 동일인일 가능성이 높다









전화가 걸려온곳은 멀리 떨어진 경기도 광주의 한 공중전화





cctv가 있지만 이 공중전화가 잘 보이지 않는 위치

카메라를 달아놓고 기다려보기로 한 제작진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않고..

또 걸려온 제보전화










다시 공중전화를 찾은 제작진

이번에도 아무도 안보임
그런데 평소 일찍 카메라를 철수한 그날... 제보자가 나타남
우리가 돌아가고 난 후 1시간만에 온 전화






10분뒤 다른 사람에게 또 전화를 걸었음















돈을 요구하거나 개인정보를 캐내려는것도 아니고
오직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해서만 얘기 하다 끊었다고 함



여러 제보가 쏟아지고..







이 글이 올라온건 몇년전.. 그러니까
이런짓을 한두번 한게 아니란건데 그 사람은 어떻게 이렇게 많은 번호를 알게된걸까

실제 전화받은 사람들은 나이 직업 사는곳 다 제각각이었음

그래서 피해자들의 공통된것을 찾아 추적해 보기로 한 제작진


그렇게 유추해보다가..






세부 여행을 갔다왔다는 공통점



우연인걸까?




세부에서 즐길 다이빙과 스파를 예약하는 인터넷 사이트
이곳에서 피해자들의 이름,전화번호를 쉽게 알수 있었음

이 외에도 예약자들의 이름,전화번호 노출이 수두룩함



그 전화를 받은 사람들은 아직도 두려움에 떨고있다는데..










제작진은 개인정보를 수집한것으로 의심되는 인터넷 카페에 연락해 개인정보 노출되지 않도록 조취를 취해달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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