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그 사람을 죽도록 미워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니, 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 사람을 죽도록 미워하세요?라고 말한다면 저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그것도 그 사람 때문에요.
※공황장애 : 실제로 위험상황이 아니고 아무런 해가 없는 상황에서 극심한 불안을 겪어 주관적인 발작을 되풀이하는 신경질환이다.
전진 기사 인터뷰 中
전진의 공황장애는 날로 심해져서, 차에 흉기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누가 언제 저를 해칠까봐 서요.
<무릎팍도사 - 전진편 >
"사람이 연애도 해야 하는데, 내가 여자친구를 만나면 '바람둥이'라고 생각해요...
나이트클럽에 가는 것도 회식자리일 뿐인데, 사람들은 여자 꼬시러 온 것이라고 추측하고...
아는 누나나 동생한테 밥 한번 먹자고 하는 것도 일단 그 쪽에서 먼저 의심해버리니까...
그냥... 평범한 일들이 과대해석되요."
"나이트엔 가지도 않았는데 너 지금 나이트에 있냐고 친구한테 문자오고.."
"심지어는 여자친구랑 같이 있는데 여자친구 매니저한테 전진 지금 나이트에서 부킹한다고 문자오고.."
"누군지 정말 궁금해요."
< 스포츠한국 이재원, 김성한 기자와의 취중진담 인터뷰 >
전진=죽돌이=날라리=바람둥이
그 땐 기자들까지도 이렇게 알고 있을 정도..
클럽에서 진짜 전진으로 착각해VIP대접
(착각..? 밑에 보시면 압니다)
붐은 방송에 나와서 웃음거리로 말합니다
저 때 방송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반성같은거?
절대..
단지 그냥 웃음소재였을뿐.
당사자에게는 얼마나 몹쓸상처인지 생각이나 해봤을까요?
"전진씨 춤을 많이 췄어요"
"싸인도 해드렸어요"
(식당에서 싸인해주고 밥공짜로 먹음)
↑↑↑
본인 입으로 웃으며 직접 말함
다른곳도 아니고 붐은 클럽, 나이트에서 VIP대접받으며 사칭하고 다녔습니다.
그게 무슨 뜻인지 아세요..?
논란될까봐 자세하겐 못쓰겠는데..
들은것뿐만이 아니라 직접 겪은것도 있어서 붐이 더 싫은거임..
그냥.. 다 필요없이 걔랑 함 부킹해보세요
2000.2001~ 그런 소문이 돌기시작할 쯔음에
(여친매니저가 전진 나이트에서 봤다는 문자도 이 시기.)
그때 신창이었던 제가 정말 산 증인입니다
베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암튼 모 사이트에서
전진이랑 부킹했는데 완전없다고 실시간으로 글올라오고
그땐 전진 스케줄있었는데.
신창들이 아니라고 그래도 아무도 안믿고.ㅋ
또다른부킹여자들 전진 놀아봤더니 별로더라..라는식의 글까지 올라왔습니다
나중엔.. 솔직히 진짠줄 아는 팬들도 많았습니다
전진은 열심히 방송 하고 있는데 문자가 오더랩디다. 너 나이트에 있냐? 라고요.
그리고 심지어 여자친구랑 있는데도 너 나이트지? 왜 여자만나냐? 이런 문자도 오고.
근데 알고보니 전진을 사칭한 붐이었습니다.
붐은 전진을 사칭해서 싸인도 하고 춤도 춰서 VIP로 부킹받았구요, 밥도 공짜로 먹었습니다.
나이트에서 전진을 사칭함으로 많은 여자들을 만나서 부킹 했습니다.
전진 따라해서 전진 행세해서 말입니다.
전진 인 척 했죠.
붐이랑 전진 안닮았는데 왜그러냐구요.
우선 키랑 몸무게 스펙이 비슷합니다. 키 184에 몸무게 70. 비슷한 스펙입니다.
또 나이트 가보신분 아시겠지만 조명때문에 다 거기서 거깁니다
더 중요한건 이 분, 전진 행세한다고 코스프레 까지 하셨습니다.
위 전진 아래 붐
평생을 바람둥이라는 루머에 둘러 쌓여서 욕도 많이 들어 먹었습니다.
전진은 아무런 죄도 없는데도 그런 루머에 휩쌓여서 괜시리 이미지만 더더욱 굳어져 갔습니다.
< 스친소 기사 관련 댓글, 디시인사이드 관련 글 캡쳐 >
-어제 새벽의 붐 싸이입니다
붐 싸이에 들어가니까 사과하란 개념글이 넘쳐나는도중에
(모르는분들은 검색ㄱㄱ)
좀 있다가 밑에 메인글이 올라왔습니다
'신화 팬여러분 일단 이런오해를 만들어 너무 죄송해요^^
일단 전 진이형을 좋아한것뿐이구요 그렇게 멋진형과 제가 비교가 되나요 오해하지마세요'
갑자기 사진첩,다이어리를 지우고 저 글을 남겼습니다.
어이없게도 증거까지 다 있고 맘먹고 사칭했는데 오해랍니다.
그러나 30분도 채 되지않아 다시 메인글 수정
↓
이제 방명록까지 닫았네요
벌써 이렇게나 큰 이슈가 되어버렸는데 기사화 하나 되지않으니
자신도 맘놓고 잠수탈생각인거죠 이게 양심있는행동이라고 생각하세요?
'님들 이거 루머 아니고 진짜라고 먼저 말씀드릴께요.
제가 아는 언니가 말해준건데 그 언니가 좀..고딩인데
나이트 다니고 좀 학교 안다니고 날라리인데요.
그 언니랑 아는 사이이인 언니가 붐이랑 나이트에서 만났는데
붐이 맘에 들어서 붐 그..밴있죠?밴에서 같이 make love했대요..
얼마나 시간이 없었으면 밴에서 아 구차해 진짜
근데 더 어이없는건 그 언니가 붐이랑 ㅅㅅ했다고 자랑함'
잘안보여서 적었습니다.
윗글에서 캡쳐한 욕밖에 안나오는 댓글. 증인 등장
'붐이 전진사칭 그거 엄청유명한거 있잖아요.
신화팬클럽 창단식? 그런거 할 때....
몇기인지는 모르는데 아무튼 그거 할때 전진이 무대에서 장기자랑하고 있는데
한 신화창조가 친구한테서 전화와서 받아보니까
친구가 자기 전진이랑 부팅하고있다고 부럽지?하고 있었다면서 했던이애기....
알고보니까 그 남자는 붐이었다라는건..
그거 엄청유명하던데.-_-........아무튼 붐.........아놔......너무싫음.......'
이것도 글씨가 잘 안보여 적었습니다.
혹시라도 붐을 감싸시려는 분 있으면 맘속으로만 해주시기바래요
아무리 철 없을때의 실수라도 붐은 전진을 사칭하고 다닐때 이미 20대였구요
다 알만한 나이죠?
붐은 전진이 루머가 생기고 욕먹는거 뻔히 알고도 그걸 즐기고 오랫동안 계속 사칭해온인간입니다.
붐이 vj로 유명해지기 전까지요 사칭하는것도 그 후에 그만둔거죠.
고소하면 감방까지 갈수있는 일인데 그 죄를 용서하기엔 너무 죄가 크고 전진의 고통이 너무 크다고 생각해요
이걸 마녀사냥이라고 보시는분들은 그냥 할말없네요..
조금이라도 전진의고통을 이해하지않는거같고 그런 이기적인분들이 있다는거 자체가 전 좀 충격
시간이 지났다고 다 용서되면 법은왜있고 경찰은 왜 있나요
용서할게 따로있고 용서못할게 따로있는법입니다.
전진이 대인배라서 고소도 하지 않고 웃고만 있는데 팬들만 속이 탑니다. 바짝 바짝 목이 말라옵니다.
근데도 붐은, 자신의 악행이 부끄럽지도 않은지 방송에서 떠벌리고 다니며,
전진 앞에서도 오히려 꼴보기 싫을 정도로 당당합니다.
친한 척을 하며 대인배 전진을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저런 식입니다.
스친소에서도 그저 웃음거리로 사용했습니다.
사람을 자살로까지 몰고 간게 웃을 일인가요.
전진은 아무런 죄도 짓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무한도전에 출연하면서 이미지가 좋아져서 그렇지..
이렇게 이슈가 되는데도 기사 달랑1개조차 나지않는데 뭐 이상하단생각안드세요?
많은분들이 도와주셔서 연예계기자분들에게 자료첨부해 메일까지 보냈는데말이죠
그만큼 연예계에 신화편이없어요 기자들이나 뭐나.. 신화가 조금이라도 유리한쪽이면 절대 기사안써줍니다.
그렇게 편하나 없이 11년 활동한 얘네가 자랑스럽기까지하네요 억울한일 있을때마다 기사화된적은 없고.....
붐도 그거 알고서 냅다 메인글 지우고 사과조차안하구요 준코때랑은 대처가 정말 다르네요.
ps. 출처 - 연이말+쭉빵+엽혹진
3개 카페에서 가져온글들입니다
중복되는 글들은 다 지우고 합하고
뒤죽박죽섞어놨습니다
읽으실때 어색할까싶어 말투도
맞춰서 고쳤습니다
마음대로 수정한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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