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럽으로까지 확대 된 지금 돌이켜 보면, 피해를 최소한으로 막고 있는
나라는 바로 일본이다. 과연 무엇이 좋았을까?>
일본 정부의 지금까지 신종 코로나 대응에 대해서는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당시 세계의 비난이
쇄도했었다. 그러나 현재 세계를 바라보면 신종 코로나의 위험에 대해 피해를 최소한으로 막고
있는 것은 바로 일본이다.
<동영상> 휴지 쟁탈전이 벌어진 호주
이번 정부의 대응 성과인가? 국민을 포함한 일본 사회의 힘일까?
역시 일본의 전반적인 의료 수준이 높은 것이 이유가 아닐까?
그리고 빈부격차가 낮아 질 높은 의료의 혜택을 전국민이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이유가 아닐까?
<축복받은 일본의 의료 보험 제도>
일본에서 빈곤계층이 늘어나고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건 데이터의 함정에 가깝다. 일본에서
빈곤하다고 말하는 것은 다른 외국의 실제 빈곤층과 비교하면 상당히 나은 처지인 것이다.
이것이 일본이 전염병 확산을 막아낸 배경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200316-00010003-newsweek-int
오 정말 그럴까?
현실
私の知人が高熱を出し近所のクリニックへ行ったら、入り口にこんな案内があったと。辛い状態で大きな病院へも行かれず、現在自宅で療養中。
— 自由人生 (@hanakopower) March 9, 2020
日本の医療現場は悲しすぎる。 pic.twitter.com/U4CkTEZbgI
母が行った病院での詳細が少しわかりました。医師に言われた言葉。「インフルも検査ができなくなったので、あなたが風邪だと思うなら風邪の薬を出します、あなたがインフルだと思うならインフルの薬をだします、あなたがコロナだと思うなら2週間自宅待機をしてください。」と言われたそうです。
— ゆな (@0J64x4s1I9dIvL7) March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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