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8053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5165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9/20) 게시물이에요

윗집에서 식칼들고 내려왔어요.........jpg | 인스티즈



윗집에서 식칼들고 내려왔어요.........jpg | 인스티즈

윗집에서 식칼들고 내려왔어요.........jpg | 인스티즈

1234567

대표 사진
릭으로우
3층사는데 아래 땅에서 담배펴도 바로 냄새올라오는데 아랫층에 핀다?? 이건 싸우자는 거죠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뽀시래기♡  단독으로소리질러!
아 저희집도 아랫집이 맨날 평일 8~9시쯤 주말에 낮, 밤 할 것없이 담배피는데 그 연기 올라오는 거 진짜 너무 고통스러워요ㅠㅠ 여름철이나 가을철은 시원한 바람 받으려고 문열어놓는데 담배냄새때문에 닫아야되고 너무 화나요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뽀시래기♡  단독으로소리질러!
그리고 저희 아파트는 거실 베란다 다 터놓은 상태로 지어져있는데 거실에서 피는 건 진짜 가족분들한테도 예의 아닌 것 같은데 으악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수빈 토끼  우와잉
일층밑에서 펴도 민폐 좀 멀리 나가서 피면 덜 날텐데 바로 사람집 앞에서 피면 방안에 담배냄새 다들어와요 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하라하하하하하하핳하하
둘 다 이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dtizsli
식칼 들만 했네요 그정돈 감수 하고 담배 피셔야죠 ㅋㅋㅋㅋㅋ 불만이면 금연하세요
5년 전
대표 사진
비투비와빅톤
저희아빠도 10년이넘게 집베란다에서 피시다가 이사오면서 귀찮아도 흡연구역내려가서 피우시는데요....ㅋㅋㅋㅋ으슥하고말고는 본인사정이고요 노력도안해보고...왜 윗집에서 좋게좋게 달래줘야하나요....저희집은 1년내내 24시간 창문열어놓고 살아서 담배연기 들어오면 진짜 고통스러워요...자기집에서 창문하나 자유롭게 못열고있는게 얼마나 짜증나는지 아냐구요
5년 전
대표 사진
YANGYANG
음... 그래도 식칼은 아니지 않나 어떻게 살해 위협이랑 똑같이 볼수가 있지
5년 전
대표 사진
YANGYANG
아니 저정도면 화나고 욕까지 할수도 있다고 보는데 아무리 그래도 화난다고 식칼 꺼내드는걸 괜찮다고 생각하는게 이해가 잘 안됨.. 그정도면 진짜 이성 잃은거 아닌가? 근데도 가족들이 무섭다는데 고집부리고 피해주겠다는 아버지분도 대단... 진짜 미련스럽고 이기적인듯
5년 전
대표 사진
그는 날 이렇게 상처내고도 내게 그렇게 상처입고도 잘만 잠드는 것 같다
계속 담배연기 올라오면 미치지 빡돌게 만들어놓고는 미친사람 취급하네
5년 전
대표 사진
둘째이모 김다비
하................... 다른 사람 폐 망가트리면서 칼에 찔려 죽는 건 무섭나 보네요
어떤 악담을 들어도 싸다 싸

5년 전
대표 사진
둘째이모 김다비
앞으로도 계속 피울 거고 더 피우신다니 윗집 여자분 열통 터지겠네...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그입술을뺏었어
좋게좋게 달래주셨음 이라니..... 세살짜리 애인가
5년 전
대표 사진
YonzZs
으으 진짜 민폐...저 같아도 식칼이든 뭐든 뭐라도 집어 던지고 싶을 것 같은데
5년 전
대표 사진
밥비걸
길에서 냄새 맡는 것도 불쾌한데 내 집 내 방에서 매일 담배 냄새 맡아야 하는 윗집은 생각 안하나보네 ㅋㅋㅋ.. 미안해서 흡연구역 갈법도 한데 고집부리면서 집에서 더 피웠다는 거 보니까 할말이 없네요... 제발 집에서 피우고 싶으면 주택사서 실컷 피우세요
5년 전
대표 사진
신동엽기떡볶이
참다 참다 터졌나보네요
5년 전
대표 사진
블락비오래가자
괘씸해서 일부러 집에서 더 피웠다 ㅋㅋㅋㅋㅋ 그 부모에 그 자식이네요..
5년 전
대표 사진
톡끼
콩심콩 팥심팥
5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1600133930
저도 아파트 사는데... 담배냄새 진짜 죽을 거 같아요 난 담배 피지도 않는데 폐암 걸리는 기분... 화장실에서 환기구 통해 담배냄새 날 땐 진짜 돌아버리겠더라고요...... 제발 아파트는 같이 사는 거잖아요ㅠㅜ 기본적인건 지키면서 삽시다...... 막말로 제가 남이 핀 담배 때문에 병 걸리면 책임져 줄 거냐고요...
5년 전
대표 사진
욕하고싶은데
둘 다 노답..
5년 전
대표 사진
용팔이
윗집 분도 딱히 이성적으로 대응하지느못한 것 같은데 아파트에서 담배라... 공부하는 학생들한테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모르시나..? 애기면 건강에 너무 안 좋을 수 있고 고등학생은 담배 냄새 자체로도 엄청 스트레스 받아요.. 제가 그랬어서
5년 전
대표 사진
증구기토끼
저도 담배를 피지만 아랫집이랑 똑같은 일이 있어서 엄청 힘들었습니다. 흡연자도 집에 들어오는 남의 담배냄새는 정말 싫더라구요. 전 새벽에 한대피려고해도 엘베타고 내려가 흡연구역까지 걸어가서 피고 들어오는데...... 아파트 사시는데 집에서 담배 피시는 분들....제발 흡연구역에서 핍시다ㅠㅠㅠ 진짜 흡연자도 괴로운데 비흡연자분들은 오죽할까요
5년 전
1234567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참여자 목숨을 담보로 한 방송
0:15 l 조회 476 l 추천 1
일본의 사회적 연좌제
0:12 l 조회 680
소개팅 애프터 신청 진상짓
0:11 l 조회 681
40대 50대에 갑자기 장사하다 망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1
0:09 l 조회 1620
라면이 진짜로 맛있을 때5
0:06 l 조회 1328
성별·주민번호도 다른데…동명이인에 "빚 갚아라” 황당 판결 / 채널A /1
0:04 l 조회 870
모두가 미쳤다고 생각한 농부
0:02 l 조회 867 l 추천 1
술버릇으로 보는 나의 욕망2
05.18 23:56 l 조회 2811
대머리 남편 vs 성형 아내
05.18 23:54 l 조회 1484
아르헨티나식 피자 클라스
05.18 23:51 l 조회 1669
평균 몸값 1250억원 남자들의 격식 있는 토론
05.18 23:50 l 조회 1281
이게 우리말이라고
05.18 23:47 l 조회 1073
요즘 MZ카페9
05.18 23:45 l 조회 5594
어느 러시아인의 배달의 민족 냉면 후기5
05.18 23:44 l 조회 5795
수면바지 입는 알바에게 한마디 한 점장님3
05.18 23:43 l 조회 2204
여친이 나랑 사귀기전에 원나잇 경험 있던거 알면 그냥 넘어감?아니면 헤어짐?2
05.18 23:42 l 조회 744
돈 빌리러 온 남편 친구
05.18 23:41 l 조회 1707
간만에 간지가 뭔지 보여준 비
05.18 23:40 l 조회 266
줄줄이 배우들 사과하는 와중 눈치 개없는 21세기 대군부인 공식 OTT 디즈니플러스4
05.18 23:39 l 조회 12555
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4
05.18 23:39 l 조회 4420 l 추천 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