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수제버거 특
- 버거를 산처럼 쌓아놓고 고정핀으로 푹찍해서 고정
- 그래서 손으로 들고 먹기 힘듬
- 결국 해체해서 포크로 먹어야 하는데 먹기도 불편하고
재료가 한번에 어우러지기 힘듬
요즘 수제버거 트렌드
- 어떻게든 손으로 들고 먹을 수 있게 만들어놓음
(개인적으로 이러한 트렌드로 변경된 기점은 셰이크쉑이 들어온 즈음이 아닐까 싶음)
개인적으로 손으로 들고 먹을 수 없는 버거집은 걸렀는데, 요즘은 대개 들고 먹을 수 있는 정도라 선택지가 많이 넓어짐.
물론 아직도 포크 나이프로 먹어야 하는 곳이 많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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