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차 시보(코로나 때문에 주요교육은 온라인으로만 받은 상태)가 패닉하며 사건 발생 알리자 20년차 베테랑이 빌라 아래로 "내려가라"고 하면서 등 떠밀고 이탈한 것 욕은 시보만 먹음 여경 폐지 주장하시던 분들 이제 남경 폐지도 주장하시겠죠?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