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10/2015071002239.html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10727010015773
https://www.ajunews.com/view/20190129084946866
인공강우탄을 쏘아 올리는 지방정부가 워낙 많아서 일일이 헤아리기도 어려울 정도다.
라고 기사에 써있듯이 중국은 이 인공강우 기술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이 인공강우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술이 아닙니다
그냥 원래 대기 중에 있던 걸 끌어다가 쓰는 겁니다..
즉 A지방에서 내려야 될 비를 끌어다 B지방에 내리게 하는 겁니다..
그리고 중국 전체에서 남발을 하고 있으니 주변국에 영향이 갑니다
중국은 인공강우 강국입니다
그럴 수 밖에요.. 다른 나라들은 주변국들간에 마찰을 우려해서
실험하는 것 조차 조심스러운데, 중국은 뭐 다들 아시다시피 지네밖에 모릅니다
막 쏩니다...
인공강우가 정말로 좋은 기술이었으면 온 나라가 썼을 거지만
그게 아니니까 안 쓰는 겁니다...
근 10년간을 돌이켜보면 한국에 마른 장마나 가뭄이 잦았죠..
중국의 인공강우도 한 몫 톡톡히 하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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