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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1511
이 글은 3년 전 (2022/7/21) 게시물이에요

엄마 얼굴에 물 한컵 쎄게 부어버렸어요....jpg | 인스티즈 

엄마 얼굴에 물 한컵 쎄게 부어버렸어요....jpg | 인스티즈 

엄마 얼굴에 물 한컵 쎄게 부어버렸어요....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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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뜩
동생한테 하든가 왜 어머니한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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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집사부일체♡
엥 정상이라구요? 그 물을 말 안듣는 당사자한테 뿌려야지 그걸 왜 어머니한테 뿌리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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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도전하기
엄마 뺨을 치라는 댓글은 정말 인류애 상실이네 ㅋㅋㅋ ㅎㄷ ㄷ 와 제목 부터 들어오기 싫었는데 후회하고갑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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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부롱
ㅋㅋㅋㅋ 저 분도 아들처럼 크셨을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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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단회장  달달한민초
저 집 어머니는 대체 무슨 죄임? 자식 둘 다 멀쩡한 새끼가 한명도 없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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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봄봄이
남동생도 철이 없긴하지만 짜증난다고 물 부어버리는 건 아닌 거 같아요
대화를 풀어야 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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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무슨일
이게 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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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리
패륜짓은 지가 해놓고 얻다가 합리화... 그렇게 보기싫으면 집을 나가버리든가.... 근데 자식들이 저 상태까지 돌아버린 거 보통 부모 잘못 맞는데 그래도 부모를 공격하는 건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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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냔
이 글을 보고 작성자가 여잔지 남잔지 다들 어떻게 아신 거죠…? 나만 안 보이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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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왁굳의 계륵  풀업로두 뺏겼다..
우리집도 저런데 남동생을 후드려패면 해결됩니다 부모님이 패면 효과가 10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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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꾸르
동생이 말을 쳐안듣는다고 누난지 형인지 열거한거 보면
혼내도 물어봐도 뭘해도 대화를 안하고 에만 쳐박혀있다는건데
내가 누나라면 이건 말을 안듣는다기보다는 대화 자체를 단절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문제가 있는건가? 할텐데...
흠... 저는 동생이 걱정되고, 엄마는 동생을 우쭈쭈하는게 아니라 세상 밖에 나오게끔 대화를 하게끔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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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근  송강이 나라다
아무리 그래도 어머니 면전에 물을...
평생 안빠질 못을 박으셨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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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뜨뜨
주작이라고 해주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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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지ye지
답답한거 이해는하는데 대상이 잘못됐네요.. 그 물을 동생한테 부었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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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맨
남동생 뚝배기 깼으면 린정인데 넘 패륜.. 근데 엄마도 답답하긴 하네요 심정은 이해가 가요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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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드득 뽀야미
엄마 불쌍해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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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온
진심 지가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패륜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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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VAS_LEO(18.07.31)
저 글 어머니께서 뿌린 대로 거두시는 것 같은데요. 저 글의 10분 넘게 문 앞에서 밥 먹었냐고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단편적이래도 저 집안 사정 다 보여줬다고 생각해요. 정상적으로 분리불안 교육이 이뤄진 집안이었으면 밥 안먹을거니? 배고프면 안에 반찬 있으니까 꺼내먹어~이러고 맙니다. 어머니께서 둘 다 배 아파서 낳은 자식인데 제자식은 아들인 둘째만 인정하고 자란 손윗 형제는 챙기질 않았으니 글쓴이로서도 자란 기간 동안 쌓인 분노가 있을 거고요. 제가 세자매인데도 막내가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 때 저 남동생이랑 비슷한 행동한 적 있었는데 저도 막내의 행동에 질려했었고 둘째가 진짜로 업어키웠던 상황이었고 어머니께서 내리사랑으로 막내한테 봐주는 것 때문에 설움이 복받혀있던 걸로 터지면서 어머니 태도가 고쳐지면서 막내도 저런 거 줄었습니다. 이건 무조건 양육자의 태도가 먼저 잘못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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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강아징
22...저희집도 엄마가 답답합니다 오빠가 20대 중반인데도 아직 잘 몰라서그래 라는 말로 모든걸 봐줘요 주변에서도 오빠 자취시켜야 독립심길러진다고 하는데 엄마 마음 약해서 못해요ㅋㅋㅋ 저만 복장터지고 둘이 짝짝꿍이 아주 잘 맞는거 보면 다 버리고 나가고싶어요..안겪어보면 모르겠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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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VAS_LEO(18.07.31)
참고로 덧붙이자면 저 당시 저도 첫째라고 부모님이 더 챙겨주시고 그랬지만 막내가 어머니 믿고 언니들인 저희한테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것 때문에 당시 중학생인 제가 어머니 보고 막내는 제발 청학동에 보내서 교육 받으라고 주마다 얘기할 정도였고 둘째의 설움 터진 후 심각성을 느끼셨는지 막내보고 언니들 그렇게 대하지 말라고 하신 후 일단락 되긴 했습니다만... 저는 어머니께 분명히 말했어요. 쟤는 엄마 믿고 저렇게 행동하는 거라고. 엄마가 막내라고 오냐오냐 해주는 게 애를 저렇게 키운거라고. 우리가 예의 없는 행동에 뭐든 지적하면 엄마한테 이른다 하는 게 정상이냐고 하니까 그 후에 막내라고 봐주는 거 멈추셨습니다. 막내도 자기 뒷받침 해 줄 부모님 없는 거 알고선 개기는 거 없어졌고요. 진짜 이건 양육자 태도 바뀌지 않으면 계속 그 모양 그꼴이에요. 형제가 나서서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양육자가 나서서 바꿔야 할 부분이 있는 겁니다. 글쓴이가 폭력적으로 나간 건 맞으나 글쓴이가 한 말은 틀린 부분 없어요. 왜냐면 저도 그과정을 직접 겪었기 때문이니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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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닉
그렇다고 얼굴에 물 붓는게 옳다고요..? 제가봤을땐 글쓴분은 동생보다 더 못난것 같네요…오히려 엄마를 얼마나 무시하면 저런식으로 행동할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상황 자체가 답답할 수는 있어도 저 경우는 글쓴이의 행동이 정당화될 수 없는것 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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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l
내가 엄마라도 내 자식이 입을 안 열고 방에서 안나오는데 걱정돼서 그럴거 같은데요...? 그게 아들이든 딸이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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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싹수없게... 미쳤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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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수있을까
정상적인 자녀라면 엄마와 다시 대화를 하면서 말로 대들거나 아니면 이집안에 미래가 없다고 생각해서 나나 잘 살아야지 하고 커서 집나갈 생각을 하지 다짜고짜 폭력을 휘두르지 않습니다.
형제가 당장에 교정하지 않으면 안될 폭력적인 행동이나 폭언을 하고 있는게 아닌 이상 글쓴이가 저러는 건 다음엔 물이 아니라 손으로 때리거나 물건을 던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행동의 문제점보다 정당성을 찾으려는 걸 봐서는 가정폭력이 저렇게 발전하기도 합니다
폭력적인 글쓴이 무관심하고 대화를 단절한 고2아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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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공룡 죠르디  죠르디는 공룡
이해함 충분히 그 상황이 화나고 답답한거 이해함 하지만 분노를 풀 대상이 잘못됨...엄마가 아니라 방문을 부수고라도 즐어가서 남동생에게 말했어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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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가 절 여보라고 불러요  네 맞아요 박지민
이로써 글쓴이가 형제놈보다 더 패륜아인게 입증된거죠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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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V
싹수가 없네여 동생한테 뿌릴 걸 왜 엄마한테 뿌려쌌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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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영 훈  더보이즈
아들 그렇게 만든 건 엄마임...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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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rmyhope
엄마가 그러고 있으면 남동생을 잡아야지 왜 ⸌◦̈⃝⸍ʷʰʸˀ̣ˀ̣ˀ̣ 엄마한테 화를 냅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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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치입  질소로 인해 맛있다
동생한테 부으면 저상황에선 엄마가 더 동생 싸고돌듯싶은..엄마도 정신은 차려야죠 집안이 그냥 풍비박산...어휴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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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ung
싹수는 글쓴이나 동생이나 없네요... 왜 엄한 어머님께 화를 내는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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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무개
동생보다 지가더노답이구만 정상이러고자빠졌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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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깅
ㅋㅋ 엄마라는 작자가 아들딸 차별하며 키웠나보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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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One  영원하진 못하더라도
남동생 잡아봤자 엄마는 안 변하니까요... 오히려 글쓴이한테 화살이 돌아간 적이 한두번이 아닐듯 그러니까 저러겠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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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톤   아르테미스 피도 스캐맨더
뭐.. 자세한 집안사정을 유추할 순 없겠지만 남매 행동거지를 보니 그 집에선 엄마가 제일 만만한 사람이란건 알겠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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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밤
근데 동생도 본문만 봐선 딱히 물 맞을 짓까지 한 건 모르겠는데여… 딸이 젤 이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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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ibal Lecter  Lithuanian
엄마가 만만하니까 그렇게 했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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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뇽안안  정정정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엄마 한테 물을 뿌리나요 …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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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뇽안안  정정정
그리고 동생이 저러는거면 학교에서 안좋은일을 당하는 건 아닌지 걱정 될것 같은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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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렴 어때
미쳣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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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_STELLA
엄마도 아들도 딸도 이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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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여전히
그걸 왜 어머니께..도대체 왜때문에 정상이냐는 말에 공감을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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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vroche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은 거지 버릇이 없는 수준을 넘어서 제 자식이 저랬으면 쫓아냈을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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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를정우
그걸 왜 엄마한테 부어요....? 진심 글 잘못본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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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mming
왜 어머니한테 그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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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양정원  엔하이픈
동생도 마음의병이 있는거 같고 여러모로 정상적인 집안 분위기는 아닐거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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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선율
말을 안한다는건 마음의 병이 있다는거에요. 엄마 마음으로는 아이가 마음을 열게끔 말을 안하더라도 계속해서 괜찮다고 말을 걸어주는거겠고 노력하시는거겠죠. 시간이 지나도 언제든 대화하자고요. 글쓴분의 입장에서 물론 답답할 순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엄마와 남동생의 마음과 생각을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무작정 자기 기분나쁨을 저런 형태로 표출한건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어머니가 너무 외로우시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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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쨩
하 아들들 다 똑같구나 우리 집 남동생도 저럼 진짜 개시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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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oll
아들이나 딸이나 엄마가 만만하니 패륜을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르고 지가 잘했다 하고 있네요 제가 저집 자식이었으면 엄마한테 물 붓는 순간 물컵으로 버렸을거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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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단단  곁에 있는 청춘을 소중한 너와
확실한건 글쓴이도 정상은 아닌거 같은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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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맛
엄마 아들 딸 셋다 이상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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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E
어머님이 자식농사를 못지으신건 확실히 알겠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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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최고야  최구 최구
왜 엄마한테 물을 부어요 남동생한테 생수 개부어도 모자랄판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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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핑
본인은 모르고 있겠지만 어머니가 첫째도 동생한테하듯 다 맞춰주시고 을로 사셨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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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ight
완벽하게 파탄난 가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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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pa  넌 광야를 떠돌고 있어
저희 집이랑 사정 비슷하네요ㅋㅋ 그래서 전 그냥 아예 관심 꺼버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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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리블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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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리블
엄마한테 드라마 재벌 사모님같이 구는 아들이 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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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20200111
공감하는 댓글들은 뭐죠 당황스러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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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시  요즈음
아니 뿌려도 남동생한테 뿌려야지 왜 엄마한테 화풀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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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뜌
문제는 남동생한테 있는데 왜 어머니께 물을 뿌리는 걸까요.. 전형적인 강약약강 가정 분위기 슬퍼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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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keholm
동생한테 부어야할걸 왜 엄마한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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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익명
어머니한테 화풀이를 할게 아니라 남동생을 때렸어야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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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D FLETA  김병선
진짜 정신 나갔나....글쓴이가 저 댓글들보고 자기가 정상인줄 알까봐 짜증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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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worry  Be happy
동생이 아니라 어머니라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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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쿠소쿠
뭔가 이해가 갈 것 같기도 해요
어른이 징징대는거 들어주는 것도 한두번이지 계속 저러면 더이상 부모로 보이는게 아니라 애같이 보일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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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현
와진짜 아들들 다 똑같구나..우리집 혈육보고 느낀 감정을 글보고 느끼니 숨막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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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s0408
엄마는 사춘기 심하게 겪는 아들때문에 상처받은 상태인데 딸이 더 심하게....
엄마 저 날 혼자 우셨을듯...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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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30)
전 충분히 이해해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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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창조
근데 이것만 보면 쓰니 이해 안 될 수도 있는데, 가족 일은 모르는 거니까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될 것 같네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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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AN
자식농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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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쉘
근데 한두번 씹은거면 동생이 문제인데, 방문앞에 10분동안 저러고 있다 생각해봐요. 제가 동생이라도 지겹고 답답해서라도 걍 대답안합니다..ㅋㅋ 어머니 문제 맞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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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결근하고싶다  연차는 되나요
저 10분이 저날만 있었는데 작성자가 어머니께 다짜고짜 물 뿌린거면 작성자만 비정상이지만...
늘 저러셨다면 정말 죄송하지만 어머니께서 스스로 자식농사 망치셨다고밖엔 생각이 안 되네요 어머니께서 망가뜨린거예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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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결근하고싶다  연차는 되나요
작은 차별만 있어도 성격 비뚤어지는 마당에 자신 한 쪽만 편애 이상으로 감싸고 돌면 나머지 한 쪽은 성격이 안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거든요
잘 키워주는데도 망가지는 사람이 있는데 잘 키워주지 못한다면 당연히 망가질 확률이 높을거라 생각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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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렐라
남동생한테 저렇게 절절 매는거 보면...
평소 어머니가 남동생을 편애했을거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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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타자기
아들이나 딸이나 평소 엄마를 어떻게 대하는지 보이네요
둘다 ㄷㄷㄷ노답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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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혼자
이건 진짜 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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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대단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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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withme  airplane
재체 엄던 사이트길래 댓글들이 비정상이죠..? 일부겠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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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별  초록빛 은하수
남의 가정사에 함부로 말 얹으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엔.. 글쓴이도 많이 참고 참다가 속이 곪아졌을지도 몰라요. 화살이 본인에게 돌아왔을수도 있고요.
다른 한편으론.. 어머니도 안타깝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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