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유튜브 영상이 같이 뜨니 비교돼서
다른 의미로 말 나오는 중 정반대 태도와 매너로
먼저 도착해서 미리 줄서고 웨이팅하고 있었음
심지어 본인이 맛집들 조사하고
찾아서 제작진한테 추천하는 적극적인 태도
카톡 내용보면 햇님 박나래 음식 취향까지
사전에 알아보고 거기에 고려해 음식점 찾음
갑자기 쏟아지는 엄청난 비
자연스런 햇님 박나래에게 손우산
기다리는거 힘들지 않다고 말하며 불편해 하지 않게
가볍게 농담도 해서 분위기도 풀고
줄서는거 힘들어 하지 않으니 안심
안심되는 박나래 햇님
나래 - 저희 줄친구들이 그전까지는
거의 줄을 안 서던 분들이 오셔가지고 .. ㅎㅎ
제가 넣은거 아님돠 제작진이 넣은 겁니다요
( 그래도 누구처럼 줄서기 싫다고 툴툴거리진 않았음 줄원래 안선다고 언급한거 )
햇님- 우리 힘들었어요오 ㅠ 막 눈치보이고오ㅠ
박나래 햇님 둘다 오죽했음 찐으로 저렇게 말함
(몇시간식 줄서야하니 박나래 햇님은 게스트 신경이 안쓰일수가 없었을듯...)
틈새폭스
뚜껑열음 ㅋㅋ
재롱도 부리고 ㅋㅋ
ㅋㅋㅋㅋ졸신기ㅋㅋㅋㅋ
대학생때는 한 다섯바퀴 돌렸었다고 자랑중
재롱에 여왕님들 깔깔
햇님 매워하니 빠르게 궁디 떼고 물 찾아주고
육전 크다고 언급한거 듣고
박나래 먹는장면 나올때 화면은 안나오지만 오디오에
햇님한테 육전 잘라드릴까요? 라고 물어보는
세심한 센스까지
2차 식당도 권율이 직접 추천한집
(자기도 안가본곳 직접 찾아보고 추천
맛을 알고 가는 맛집보다 다같이 즐길려고)
오늘 맛집들 대만족
뿌듯
영상보면 매너도 센스도있고 적당히 유머까지
보기 그저 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