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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10/05) 게시물이에요

[단독] 박수홍 부친 "부모 형제를 도둑 취급, 용서 못 해..큰 아들 횡령은 내가 한 것" | 인스티즈 

 

(전략)  

 

SBS연예뉴스 취재진은 식사를 마치고 검찰청으로 돌아온 부친 박 씨에게 취재진임을 밝히고 말을 걸었다. 

 

박 씨는 "대체 궁금한 게 뭐요?"라며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가 이내 "나도 이제 언론에 할말은 해야겠다."며 말을 시작했다.  

 

박 씨는 작은 아들 박수홍을 검사실에서 폭행한 사실을 순순히 인정하며 "부모를 1년 반만에 만났으면 인사를 해야하지 않냐. 그래서 정강이를 한번 때렸다. 형은 수의를 입고 앉아있는데. 부모를 봤으면 '그동안 잘 계셨어요' 하든지, 아니면 '미안합니다' 하든지 해야하지 않냐. 그동안 빨래해줘, 반찬 보내줘, 청소해줘 뒷바라지를 그렇게 해줬는데 내가 도 아니고 그렇게 대우하는 게 맞냐."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박수홍 씨가 어떤 부분을 미안해야 하나."라고 묻자, 박 씨는 "팔십 나이든 부모를 이런 데까지 불러서 조사받게 했으면 미안하다고 해야지"라고 말했다. 취재진이 "그건 박수홍 씨의 친형이 검찰에 횡령으로 구속돼서 참고인 조사를 받은신 것 아닌가."라고 반문 하자, 박 씨는 "지(박수홍)가 매스컴에 대고 부모 형제를 도둑 취급 했으니까 그렇지"라고 답했다.  

 

박수홍은 지난해 4월 친형 박 씨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박수홍이 10년 간 박 씨의 횡령 금액으로 추정한 게 100억대였다. 검찰은 법인 횡령 금액 21억원을 특정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현재 개인 횡령 금액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부친 박 씨는 큰 아들의 횡령 혐의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부친 박 씨는 "걔(박수홍)가 돈 번 지가 실제로는 얼마 안됐다. 10년 정도밖에 됐다. 돈 번 건 아파트 세 채 산 게 전부였다. 돈 그렇게 벌지 않았다."고 말했다.  

 

취재진이 "반면 큰 아들 박 씨는 부동산으로 수백 억원을 가지고 있는데 그건 뭔가."로 묻자, 부친 박 씨는 "그건 큰 아들이 부동산을 잘해서 그렇다. 마곡이 허허벌판이었을 때 큰 아들이 나를 데려가서 '아버지 여기 어떠시냐'하더라. 그렇게 큰 아들이 투자를 한 거다. 상가 8개를"이라고 말했다.  

 

박수홍의 친형 박 씨는 서울 마곡동 일대에 상가 8채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부동산 가치만 200억 원에 달하며 매월 임대료 수익도 수천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친 박 씨는 "그거 형이 50%, 수홍이가 50% 갖고 있는데 무슨 소리냐."고 반문했다.  

 

하지만 취재진이 해당 상가들에 대한 등기부등본을 확인해본 결과, 해당 부동산에는 박수홍 명의가 없었다. 친형 박 씨와 형수가 대부분을 가지고 있고 모친이 2% 가량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박수홍 측은 "형이 '네 상가다'라고 해서 그렇게 믿었지만 알고보니 내 명의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수홍 측은 이 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계획적인 횡령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친형 박 씨의 횡령 혐의에 대해서 부친 박 씨는 '내가 한 것'이라는 주장을 되풀이 했다.  

 

부친은 "큰 아들이 횡령했다는 거, 그거 내가 현금으로 뽑아서 다 가져다 줬다. 수홍이에게 현금으로 한달에 3000~4000만원씩 30~40번 갖다줬다. 직원들 채용해서 월급 몇천만 원을 횡령했다고? 그것도 내가 다 뽑아서 갖다줬다."고 말했다. 

 

"그에 대한 증빙이 있나."라는 질문에는 "휴대폰을 바꿔서 없는데 그 전 휴대폰을 잘 보면 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부친 박 씨는 "똑같은 아들인데 박수홍 씨가 그렇게 절규할 때 안쓰럽진 않았나."란 질문에 "뭐가 불쌍하냐. 걔가 배신을 하고 도망가서 1년 반만에 만났는데 인사도 안하는 게 맞는 거냐."고 굽히지 않았다. 

 

그러면서 부친 박 씨는 "지 형은 모닝을 타고 다녔다. (박수홍이) 도둑놈의 XX 아니냐. 내 아내도 가슴이 아파서 자다가 가슴을 치고 나도 심장이 안 좋아져서 병원을 다닌다. 언론에서 부모가 자기한테 빨대를 꽂았다는 식으로 만들어놨던데 다리를 부러뜨리지 못한 게 아쉬운 거다. 그게 무슨 아들이냐."며 끝까지 용서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후략) 

 

https://ent.sbs.co.kr/m/article.do?article_id=E10010258640&utm_medium=referral&utm_source=t.co&plink=COPYPASTE&cooper=SBSENTERNEWS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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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딩  光♥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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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가능한닉네임뭐있냐
폭력이 쉬운 저 부친이나 형되는 사람이나 부디 편치못하게 세상 사시다가 내세에도 불편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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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북칩바닐라
예전에 방송으로 뵀을땐 인상 좋아보이셨는데, 역시 인상만으론 사람을 알 수 없네요.. 왜그러셨어요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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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  ʕ• ﻌ •ʔ
도둑 맞잖아요 진짜 사람입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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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짱구를좋아해
도둑이 먼 취급 타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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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탤짱
부동산을 잘하는군 둘째치고 박수홍씨가 만약 돈을 못벌었으면 부동산 시작을 못했을껀데 지금 아버지 입으로 수홍이 돈 다 가져다 큰 형이 불려서 박수홍씨를 제외한 가족들이 누리고 있다고 하시는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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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홍닮은고양이
다홍아 물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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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도토리  도토리주우러가자
우...우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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멩이돌
1호선 광인같은 느낌 물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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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너
박수홍 가족이 박수홍씨를 ATM기 취급하는 거 인정하는 꼴이네요, 박수홍씨가 꼭 승소하고 돈 다 돌려받아야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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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쁘니
그럼 큰아들 대신 깜빵 가시든가ㅍㅋㅋㅋ
큰놈이 양심이 있으면 사식은 넣어주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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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헤르
소송 이겨서 돈 돌려받고 장윤정처럼 연끊고 사는게 나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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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
와우 이렇게까지 당당하다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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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 ah !
저거 돈받고 변호해준 변호사들 보면
진짜 직업에 귀천은 없구나 느낍니다
사람에 귀천이있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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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리치바  민트리치바또먹고싶다
친아들 아닌가요? 그리고 미우새 여러 번 나왔었는데 모자이크 안해도 되지 않나요? 이미 다 아는 얼굴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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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브링
본인이 한 횡령인데 통장 비번도 모른다던데..
큰 아들, 돈만 보이고 그 돈 벌어다 준 작은아들은 보이지도 않나 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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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할 게 없겠지
왜이러세요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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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
에휴 옛날사상인 장남장남 거리더니... 박수홍님 너무 안타까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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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LEE.H>
내용이... 와 역겨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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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맛 쿠키
도둑 취급이라녀 도둑놈 맞으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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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호랑이
도둑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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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화니
진심으로 사람 맞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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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칫두둠칫
할배 진짜...왜그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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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케이크
나이 많이 드셨으니 그… 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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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minion
근데 저런 부모들 많음. 우리 부모님도 말 안통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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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하아
도둑 취급이 아니라 도둑 맞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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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파란
부모도 형도 전부 도둑이네요 저러고 동네에 얼굴 들고 어떻게 다니지... 박수홍씨 저 사람들한테 돈 싹 다 뱉어내라고 해서 다 받았으면 좋겠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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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진 않아도, 한정판 레고
콩가루집안은 본인이 만들었지 어디 아들 등골 빼먹고 한 평생 호위호식하면서 살아놓고 손찌검을 하는지 동네 쪽팔릴 짓은 본인이 자처한 것 그런 부모밑에 첫째는 그대로 도둑으로 컸고 다른 아들만 정상인걸 한 평생의 복인줄도 모르고 다른 아들 죽으먼 그 돈 다 갈취할 거라고 생명보험 그리 드는 놈을 감싸고 싶나 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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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치는븅
상종 못할 인간이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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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곰
아이고 아버님 첫째 아들만 자식인가요 진짜 그러시는거 아니에요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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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리스
에효... 박수홍님이 불쌍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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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백
가족 전체가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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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쪄  내새끼들최고야
어떻게 단 한명도 제대로 된 사람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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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엥
도둑 취급이 아니라 도둑 맞으세요
그 정도로 하셨으면 이제 둘째아들 행복하게 좀 놔주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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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완료
전부 박수홍씨 등쳐 먹고 기생하는 기생충 같은 존재면서 뭐 잘났다고 나불대냐 인간도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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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폼우롱밀크티
말이 안통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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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쏟아지는밤
GIF
첨부 사진(내용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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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ei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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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  빠빠빠빠빠빠빠바빠빠
정말로 너무하시네요
3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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