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에서 시즌2 시작한 결혼과 이혼사이 이번시즌에 역대급 자기객관화 안된다는 남편 나옴
이 부부의 초반 남편 인터뷰 여기서 집중할 부분 "아내한테 잘해주려고 하고 잘해보고싶다" 그리고 평소 일상카메라 자료화면 바로 나옴
술먹고 새벽 3시 집들어온 남편
갑자기 카메라보고 쌍욕박으면서 핸드폰이랑 키 책상으로 던짐
그리곤 자고있는 아내한테 가서 얘기하라면서 이불걷음
그러더니 갑자기 발목 잡고 잡아끌어내리기;
패널들 일동 경악
저러면서 차고있던 목걸이 옆으로 던지는데 그게 ㄹㅇ진짜 “찐”
알고보니 부부의 가장 큰 갈등포인트는 생활비 아내가 살림이랑 육아하면서 제대로 된 생활비를 받은적이 없었음 근데 여기서 혈압주의
하 상의탈의 언제했냐고 묻지마셈 걍 꾸물꾸물 벗어던졌음 목걸이벗고나서
저런 말도 안되는 논리에...^^^^
얼탱터지는 아내와
3500만원ㄴㅇㄱ
결혼생활 내내 생활비를 챙겨주지 않았던 남편
김이나 표정=내표정
남편이 하는 말이 너무 어이가 없으니까 패널들이 저게 무슨 쌉소리일까 분석하는 지경에 이름
근데 패널들이 맞았음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결혼해서 내가 일해서 이정도로 살게된건데 니가먼데 나한테 돈달라고함? 〈〈이게맞았던거임..
누구보다 그런걸 느껴왔을 아내의 하소연 그리고 거기에 대한 남편 반응 (저혈압한방에치료주의)
ㅈ찾는거 제발그만 귀가썩을것같아요
결국 나가버리는 아내 +) 그래놓고 다음장면에 아내가 본인이랑 얘기할 때 회피를 많이 한다 이러는 장면 나옴 ...아니 그럼 아니겠어요? 보다보니 너무빡쳐서 과몰입하게됨 남편 뭔생각인지 1도 모르겟는데 걍 결말이 궁금함 ㅊㅊ ㄷ/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