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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10/11) 게시물이에요

OECD 중에 유일하게 공공정자은행이 없는 한국 | 인스티즈 

OECD 중에 유일하게 공공정자은행이 없는 한국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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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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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파케이크
전형적인 커뮤식 명문인게 외국에서도 불임, 난임 부부를 위해 운영하지 비혼출산을 위해 운영하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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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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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파케이크
'불가능하지 않다'지 님 주장과는 다르게 비혼출산이 폭발적으로 늘거나 하지 않는다고요 ㅎㅎ
혼외출산으로 잡히는 출산율도 사실혼, 동거커플의 출산율 때문이고요. 설마 커뮤에서 성별갈등용으로 기싸움한답시고 비혼출산 거린걸 진심으로 믿은거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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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빠
엄청늘기는무슨ㅋㅋ 아무나 남편없이 애못키워요 둘이키워도 힘든마당에 무작정했다가 부작용만 생겨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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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주악
매년 생기는 코피노 한월혼혈 만큼만 인공수정 아기만 태어나도 출산률 걱정 없을듯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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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파케이크
비혼출산하겠다며 정자은행을 허용하면 마치 폭발적으로 출산할 것 처럼 우기지만 현실은 정자은행을 허용하는 외국조차 불임, 난임부부들을 위해 열어주지 비혼출산은 극히 드물다는 현실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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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공주님
0.7이 되니마니 하는 상황에서 몇명이 됐던 아이를 갖을 의향이 있다면 도와주는게 맞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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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파케이크
누구 돈으로요? 사유리만큼 금전적 여유가 있어서 혼자서도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독신 여성이 얼마나 된다고 늘까요?
그리고 한번 물어봅시다, 정자은행을 열어주고 국가에서 "너희가 원하던 대로 정자은행 열어줬으니 비출산 하지 말라"고 강요하면 뭐라고 하실 거에요?

정자은행을 허용하는 외국에서도 일어나지 않는 일을 가지고 도와주긴 뭘 도와줘요 ㅋㅋㅋㅋ 현실성 있는 말을 하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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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공주님
원하는 사람에게 선택권을 주는걸로 확대해석 하지마세요 지금 위에 써놓은건 본인 상상이잖아요ㅋㅋㅋ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된게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숫자는 알 수 없지만 남자 없이 출산하고 싶은 사람이 존재하겠죠 그리고 외국에서 정자기부 받고 이미 출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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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파케이크
"외국에서 정자기부 받고 이미 출산하는 사람들"은 불임, 난임부부들이지 비혼출산 여성이 아니라니까요? ㅋㅋㅋㅋㅋ "정확한 숫자는 알 수 없지만"이라고 쓰는 것 부터가 본인 상상이신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한 숫자도 알 수 없고 이미 정자은행 이용이 가능한 외국에서도 극히 드문 비혼출산 사례를 가지고 '선택권'을 운운한다? 장난하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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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공주님
자파케이크에게
놀랍게도 난임, 불임 부부가 아니인 여성도 정자기부를 받아 출산한 경우가 이미 존재 한답니다 국외에서 받아야 하니 못하는 사람들이 당연히 존재하겠죠 그정도 추론이 안되시나요? 그리고 소수에게 왜 선택권을 주면 안되죠? 꽤 위험한 생각을 갖고 계시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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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파케이크
어서오세요 공주님에게
본문이 말하는 대로 '비혼 출산'인가요? 그 수는 얼마나 되죠? 님이 말하는 사례조차 동성 부부 아닌가요?
본문이 말하는 바와 전혀 다른 사례를 들고 본문을 옹호하는 토론의 기본조차 지키지 못하는 짓을 하진 마실래요?
그리고 이미 시행중인 국가들에서 조차 사례가 극히 드문 것을 들어 현실적, 윤리적 문제에 대한 논의가 아직도 활성화된 이슈를 그렇게 쉽게 도입한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생각이 훨씬 위험해요ㅋㅋㅋㅋㅋㅋ
소수의 선택권 타령은 또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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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빠
어서오세요 공주님에게
님은 걷지도 못하는 아이에게 날아봐라고 하는것과 같습니다 동성애조차 허용못하는 나라에서 애까지? 후폭풍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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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
말씀 잘 하시네요 속이 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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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파케이크
전형적인 커뮤식으로 정자은행을 우기는 분들이 생각 안하는 이슈 몇개를 보여드릴까요?

- 본인이 선택한 정자의 근원적인 결함(유전병 등)이 발생하면 감당 가능하신가요? (정자은행에서는 유전병 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 본인이 '선택'한 정자로 태어난 아이가 본인 마음에 들지 않은 경우 본인 또는 신원미상의 남성 탓을 하지 않고 영원히 그 아이를 사랑으로 키울 수 있나요?
- 아이가 태어나서 본인과 어머니의 지능, 외모, 성격 등이 다른 것을 깨닫고 본인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경우 생기는 다양한 형태의 갈등(어머니 무시, 친부에 대한 갈증 등)은 어떻게 해결할건가요?
- 식재료 고르듯 인종, 신체 각 부분의 특성, 키, 몸무게, 지능 등 원하는 부분을 취사 선택하는 행위는 우생학일까요 아닐까요?
- 남자는 정자만 제공하면 끝. 아이를 양육하는 행위는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에서 이건 독박육아일까요 아닐까요?
- 국가에서 정자은행을 활성화한 다음 출산에 대한 강제성을 부여할 경우, 정자은행을 통한 출산을 사회적으로 압박하는 경우 감당 가능하신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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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파케이크
불임, 난임 부부들, 동성 부부들이 이용하며 비혼(독신)출산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도 안하는 외국에서조차 아직도 찬반이 갈리는 정자은행 이슈를 별 생각도 안하고 "정자은행 열리면 낳는다~" 거린다?
뇌 좀 채우고 말하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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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흠.. 말씀하신 커뮤식 찬성(뭔가 이제 비난을 가미한)은 저도 좋아하지는 않아요. 솔직히 정자은행은 국내에 오는 것만으로 선택하기보단 말씀하신 요소들(국가 강제성은 좀 오바 시나리오지만)을 고려해서 감당 가능할때 ㄱㄱ 해야하거든요.

뭐 그래서 국내에서도 찬반이 아직까지 나뉘는 이유가, 커뮤식 혐오 찬반이나 종교를 가미한 경우들을 배제하고는.. 생명에 관계된 것인만큼 진지하게 보는 시선이 아직까지 많아서 그런거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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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찬성하는 입장으로써는 몇년전 크리오스(굉장히 유명한 정자은행)가 들여오려 할 시점과 다르게, 현재에는 출산율 문제나 인식변화로 인한 찬성여론이 많아지긴 했어요.

해서 잘하면 10년 내로는 들여오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그렇다고 들어온다고 해서 ㅇㅋ가 아니라 말하신 요인들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결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뭐... 어쨌건 정자은행이 각자의 생각에 따라 의견이 많이 나뉘긴 하지만, 잘 정착될 경우에는 확실하게 출산율에 도움도 주면서 가정에 대한 다양성을 높일수 있을 거예요.

아마 초반에는 케이스들이 적으니까 눈길을 좀 받고 그렇겠지만은 비교적 정착되면은 그런 시선도 덜해지긴 할거고요.

거기에 단순히 미혼출산뿐만이 아니라 동성부부들이나 정자나 난자 제공으로 인해 제공자들도 도움을 얻는 이득이 있으니요.

(*해외 케이스들은 기증이 사회적으로 도움이 되는데 기여한다는 인식이 강해서, 이제 학자금 문제 때문에 보통 대학생들이 한다던지.. 아니면 이제 군인들이 한다던지도 봤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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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67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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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ia
근데 이런 이야기 나오는것도 좀 안 좋아보이는게 무슨 정자 구걸하는 모양새 같아서...
그냥 차라리 비혼할거면 깔끔하게 비혼 갑시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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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공공 정자은행이 왜 없는지 모르겠어요.. 다른 oecd 국가들은 대체로 있고, 또 비단 난임이나 불임부부뿐만이 아니라 아이를 가지려는 미혼, 특수한 경우들(주로 서구권)도 이용 가능하다고 알고 있어서요.

거기에 미혼의 정자수정에 대해서 한국은 법률적으로는 괜찮은데 산부인과 협회에서 반대하고 동의하지 않는 입장이라고 듣기도 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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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물론 현실적으로 윤리문제도 얘기되는 중이기도 하고... 또 공공정자은행이 들어온다고 해서 많은 수가 비혼상태에서 출산을 선택하지는 않겠지요.

그렇지만은 이전 조사 건에서 반대쪽과 찬성쪽이 엄청 차이나지도 않았고, 또 계속해서 출산율 문제가 대두되는 현실인 만큼..

기존의 난임 부부들 외에도 아이를 가지고 싶은 미혼, 법적으로 인정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동성부부 등을 위해서 국내에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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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베리
원인은 댓글보면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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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탕
한국은 고아수출율이 엄청 높지않나요?? 애초에 싱글맘 인식도 되게 안좋아서 이민을 갔다는 사례도 봤고 결혼한 부부도 애를 안낳는데 비혼출산은 현실성 너무 없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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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빠
22현실은 모르고 커뮤에 절어 우기면 다가능한줄앎ㅋㅋ 아는사람들이 보면 아주웃기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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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탕
서양국가에서는 이러한 싱글맘에 대한 지원이 좋아서 엄마 혼자서도 애를 키울만하다고 들었는데 차라리 이쪽으로 가는게 훨 좋을거라고 생각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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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준비되었으나 감당하지 못한 경우와 아예 준비되지 않은 경우에서 출산하고, 또 생각과 다르게 배우자가 도망가서 감당하지 못하게 된 케이스들은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2000년대 초반에는 이혼이 드문 일이었어서 눈총이 알게 모르게 있었고 사회적으로도 남자던 여자던 단독 육아가 힘든 상황이었는데, 현재는 이혼하고도 자녀양육을 잘 하는 케이스들이 많으니까요.

거기에 해외입양을 주선하던 단체가 미혼모나 미혼부들에게 양육을 추천하기보다는 출산 후 혼란스러울 시기에 몇일(현재는 일주일인가로 늘었음) 내로 바로 결정해야 하던 것도 있었거든요...

이를 통해서 해외 입양 건당 굉장히 큰 금액을 챙겨간다는 점이 논란이 되기도 했었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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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123
왜 반대하는거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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