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계 소녀 납치한 하마스, 싸늘한 中…"이스라엘 우리 편 아냐"
중국 경제단체가 가자지구에서 중국계 이스라엘 여성이 팔레스타인 무장 세력 하마스에게 납치됐다고 발표했다. 주이스라엘 중국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노바(25)라는 여성이 무장
v.daum.net
노바는 베이징에서 태어난 중국계 이스라엘인이다.
어머니가 중국인이며, 이스라엘에서 거주하던 중
가자지구의 평화를 위한 음악 축제에 참석했다가 하마스에 납치됐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중국 내에서는
노바의 석방에 개입하지 않아야 된다는 주장이 나온다.
노바가 이스라엘 이중국적자이기 때문에 중국인이 아니라는 목소리다.
중국 최대의 SNS인 웨이보에는 "이중국적자는 중국인이 아니다"
"박쥐를 위해 중국인의 목숨을 희생해서는 안 된다"라는 글이
수백 건 이상 게시됐다.
중국법은 이중국적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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