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오해하는 p의 여행


진짜 P의 여행
일단 검색을 겁나 하고
괜찮은건 모두 저장

이런거 참조해서
괜찮은곳 다 저장해둠
여시 콧멍 검색 백만번 다 북마크
자게 검색 이백만번



성심당간다? 그럼 이거 저장해둠


그리고 계획을 짬


9:00 출발 (2시간)
11:00 성심당 도착
12:00 점심(어디어디)
13:00 까페 (어디어디)

짜면서
어? 나 J인가 1초 고민함
(응 아냐)
여행시작

근데 갑자기 12시에
배가 안고프다?
그럼 걍 더운데 카페가자ㄱㄱ
오 ㅇㅋㅇㅋ

이러고 바로 까페 알아둔 데로 걍 감ㅋㅋ
커피도 마샸는데
주변 돌아다니다 밥먹을까?

그럼 이제 알아둔 수많은 맛집 중
괜찮은데 골라감
* 무한반복
계획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중요) 괘념치않음 (중요)

캬~ 잘 놀았다
먹을거 다 먹고 볼거 다 봤다~~
(쁘듯뿌듯)
하면서 집에 감
이게 찐 P의 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