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김밍굴ll조회 15921l 6
이 글은 1년 전 (2024/1/19) 게시물이에요
사람은 35살부터 후져진다 | 인스티즈
사람은 35살부터 후져진다 | 인스티즈


 
이미 후진데 어캄
1년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앗 혹시 왜그렇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봐도될까요? 저는 안올라왔으면 할만한 글은 아니라고 생각되어서요!
1년 전
뭐 틀린 말은 아닌거 같은데
1년 전
맞말..ㅋ 밥먹을때 쩝쩝 코풀기
정리안된떡진머리와 비듬
때낀 손톱 등등 다양하게ㅜ많음

1년 전
22 저것만 잘 지켜도 나름 굿인듯요
1년 전
맞는 말
1년 전
니가 뭔데 그걸 정하세요? 제발 급나누고 기준세우기 그만하고 본인 줏대대로 묵묵히좀 사세요
1년 전
맞아요... 그러니까 제발 타인의 충고에 너그러운 어른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1년 전
김형태  ㅎㅎ벜벜
제가 생각하는 탑은 손톱... 아무런 정리 안된 길고 누런 손톱
1년 전
히히헤헤하  하호호후후
맞말이고만
1년 전
맞말
1년 전
맞는말 같아여... 돈을 들이란말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잘 씻고, 잘 먹고, 본인을 잘 챙기기는걸 뜻하는것 같슴다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현재 거절한거다 / 거절한 적 없다로 갈리는 대화.JPG434 우우아아04.05 23:25116640 1
이슈·소식 이 사람과의 관계는 끝났구나.. 라고 느끼는 포인트는 뭐야? (친구관계)276 실리프팅0:03112707 14
정보·기타 사용하고 독서량 늘어난 사람 많다는 전자기기237 멀리건하나만04.05 22:28102979 9
이슈·소식 현직 교도관이 말하는 깜빵 버러지들 실태134 기후동행2:2269736 29
유머·감동 챗GPT 한테 울 강쥐 사람으로 그려달라했는데 충격받음106 누눈나난04.05 23:5987933 6
다른 나라 투표용지 크기5 똥카 03.16 21:21 13970 2
미야자키 하야오 원본 스케치11 게임을시작하지 03.16 21:21 6725 8
"중년에 치매, 왜 이리 많나?”... 뇌혈관 망가지는 식습관은?9 중 천러 03.16 21:08 19117 0
현실고증 미친 비버 게임 .steam1 XG 03.16 20:44 1812 0
남들보다 트렌디한 한석준 아나운서31 패딩조끼 03.16 20:12 17745 6
검증할수록 만능소리가 나오는 다이어트약 위고비223 멍ㅇ멍이 소리를.. 03.16 19:48 60056 22
미국 땅 크기 체감하기1 성우야♡ 03.16 19:47 4341 0
2023년 한국 직장인 연봉 분석2 Twent.. 03.16 18:26 5624 0
여자 VS 남자 누가 더 공부를 잘할까?3 이야야호오 03.16 17:45 3715 1
빈혈을 미리 알 수 있는 특이한 현상134 하니형 03.16 17:04 58928 15
일본어를 몰라도 한 눈에 이해되는 상황 95010.. 03.16 16:15 3294 1
이쯤되면 20년째 공사중인거같은 삼성역19 풋마이스니커스 03.16 14:38 17898 6
이제 건강보험도 각자도생의 시대가 오는구나22 마유 03.16 14:26 14878 3
지디가 20살에 깨달은 연예계 가십 대처법.jpg41 aijoa 03.16 12:10 36710
대학간 애들아 등록금 어떻게했어?5 수인분당선 03.16 11:18 4701 0
눈썹 실 면도 쿵쾅맨 03.16 11:16 3505 1
주가와 집값은 얼마나 선거에 영향을 미칠까 완판수제돈가스 03.16 09:46 2426 1
한국의 TOP 25 기업들1 +ordi.. 03.16 09:27 4812 0
경계선 지능을 가진 분들의 말하지 못 한 뒷 이야기.... solio 03.16 09:17 4616 0
자신이 생각하는 아이오아이 출신들중에서 최고의 아웃풋은?2 공개매수 03.16 09:16 926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