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엔톤ll조회 7898l 5
이 글은 1년 전 (2024/2/02) 게시물이에요

만두 먹어도 살 안찌는 이유 | 인스티즈


 
   
고맙다 만두야b
1년 전
레몬버베나  연쥬니는 솜사탕
와우
1년 전
오호..
1년 전
무로돌아가  무얏호응
GIF
(내용 없음)

1년 전
호랑냥  
👍
1년 전
👍
1년 전
따봉만두야 고마워
1년 전
전정국내꺼  나정구기야
👍
1년 전
오늘부터 만두다이어트 간다^^
1년 전
토우야아키라  신의 한 수
만두다이어트 시작~
1년 전
GIF
(내용 없음)

1년 전
해가 지고 달이 뜨면  만나요 우리~❤︎❤
GIF
(내용 없음)

1년 전
Leon Scott Kennedy  김레온이세상을구한다
와...
1년 전
🤤
1년 전
만 두 조 아
1년 전
조앗서 만두타임~^^
1년 전
아하..!
1년 전
센슼ㅋㅋㅋㅋ
1년 전
호옥시 찐빵도?🥹
1년 전
따봉만두야 고마워~
1년 전
아?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현재 거절한거다 / 거절한 적 없다로 갈리는 대화.JPG429 우우아아04.05 23:25115675 1
이슈·소식 이 사람과의 관계는 끝났구나.. 라고 느끼는 포인트는 뭐야? (친구관계)276 실리프팅0:03111873 14
정보·기타 사용하고 독서량 늘어난 사람 많다는 전자기기236 멀리건하나만04.05 22:28101846 9
이슈·소식 "양심적으로 살았는데 비참"… 영면에 든 장제원, 유서 일부 공개80 널 사랑해 영원..04.05 22:1876715 0
이슈·소식 현직 교도관이 말하는 깜빵 버러지들 실태132 기후동행2:2268719 29
스위스 외식 물가 근황 .jpg 언행일치 04.06 02:45 4238 1
진작 했어야 하는 건데 5월부터 드디어 바뀌는 것184 Wanna.. 04.06 01:25 99292 25
암의 전조 증상들32 어니부깅 04.06 01:08 40755 17
얼짱시대 나왔던 얼짱들 찐최근 근황 (2020ver)13 게터기타 04.06 01:03 15876 2
"공무원보다 연봉 높고 안정적" 역대급 인기…요즘 뜨는 직업110 30786.. 04.06 00:04 56336 1
4월 5,6일 사전투표 시 주의사항!4 30639.. 04.06 00:04 12346 2
아빠가 짠순이라고 뭐라하셔1 룰루랄라은 04.06 00:03 1784 0
투표소 이거 뭐냐4 쇼콘!23 04.05 22:43 3875 0
(‼️주의‼️) 자궁 경부가 벌어지면서 아기가 나오는 과정6 게임을시작하지 04.05 21:18 6682 0
요즘 보조배터리 트렌드...jpg209 패딩조끼 04.05 21:18 129180 0
페퍼톤스 20주년 기념 앨범 [TwentyPlenty] 트랙리스트2 훈둥이. 04.05 20:49 851 0
췌장암을 유발하는 음식30 실리프팅 04.05 20:40 16570 11
혼자 산다면 원룸 vs 1.5룸 vs 투룸 vs 쓰리룸2 백챠 04.05 20:37 1321 0
직장인 200만원 월급 체감1 몹시섹시 04.05 19:28 2085 0
김희선 가족사진(fact- 옛날) solio 04.05 19:14 2149 0
깔끔한 나무위키 고기부위 정리.jpg1 킹s맨 04.05 19:06 3927 2
몸에 면역력 창났을때 나타나는 증상 말해보는 달글430 둔둔단세 04.05 17:31 111460 8
은근 많은 사람들이 즐긴다는 소소한 취미27 알케이 04.05 17:22 17241 6
현재 롤 관련 커뮤들 뒤집어지게 만든 페이커 인터뷰 +ordi.. 04.05 16:51 2002 4
노후준비 거의 100% 확률로 성공하는 법517 JOSHU.. 04.05 16:07 51819 37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