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가 유승호 고3때
유승호 첫사랑은 고3때 같은 반 공부 잘하던 학생
계속 좋아했지만 혹시라도 공부하는데 방해될까봐 말 한번 못걸어보고 보기만 했는데
딱 한번 용기내서 '공부는 잘 되니?'라고 말 걸어본게 처음이자 마지막
"사실 고등학교 때 같은 반 친구를 좋아했었는데, 고백도 못했어요. 고작 '공부는 잘 되니'라고 말 붙여본 게 전부예요."
담임선생님이냐고....
그 후 졸업하고 드라마 보고싶다에서 짝사랑하는 서브남주 연기 할때 저 짝사랑 경험을 생각하며 연기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