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당시 현장 직원들이 이를 두고 항의했으나 회사 측에선 "언제 다 일일이 포장해서 밖에다 두냐", "겨울이니 밖이 추워서 괜찮다"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이어 A씨는 해당 베이커리가 평소에도 위생 관리에 소홀했던 점을 지적했다. 그는 "조리실에서 날벌레가 들끓는 건 기본이고, 하수구가 자주 터져 식재료들이 보관된 곳으로 오물이 여러 번 역류하곤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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