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306399_returnll조회 5323l
이 글은 1년 전 (2024/3/29) 게시물이에요

전동킥보드 전방주시태만 사고 | 인스티즈


보호장비도 없네요



 
메접 성공  30대......
무슨 영화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현재 거절한거다 / 거절한 적 없다로 갈리는 대화.JPG429 우우아아04.05 23:25115675 1
이슈·소식 이 사람과의 관계는 끝났구나.. 라고 느끼는 포인트는 뭐야? (친구관계)276 실리프팅0:03111873 14
정보·기타 사용하고 독서량 늘어난 사람 많다는 전자기기236 멀리건하나만04.05 22:28101846 9
이슈·소식 "양심적으로 살았는데 비참"… 영면에 든 장제원, 유서 일부 공개80 널 사랑해 영원..04.05 22:1876715 0
이슈·소식 현직 교도관이 말하는 깜빵 버러지들 실태132 기후동행2:2268719 29
교과서 근황2 나루히토 05.30 22:34 1896 0
의외로 미국 정부가 야채로 인정한 음식3 다시 태어날 수.. 05.30 22:18 6680 0
사슴상 vs 고양이상 은근히 난제인 여돌..2 jeoh1.. 05.30 21:29 5112 0
디즈니 모아나 2 포스터 공개 완판수제돈가스 05.30 21:22 1837 1
역대 대통령 취임식 시청률2 디귿 05.30 20:47 1921 1
진짜 각잡고 공부할때 모습 풋마이스니커스 05.30 20:38 9233 1
완성되기까지 미친듯이 악재가 겹쳤었던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1 성우야♡ 05.30 20:35 2129 1
막대 아이스크림의 기원1 NCT 지.. 05.30 20:10 1450 0
말 너무 예쁘게 하는 김혜윤 인터뷰 31109.. 05.30 19:12 2800 2
사양 정정된 에스파 CDP3 오이카와 토비오 05.30 17:31 4360 0
동원, 30g씩 소포장 '짜먹는 간편 명란' 출시23 판콜에이 05.30 17:00 16237 5
2024 로스트아크 아트 공모전 최종 수상작 발표10 세훈이를업어키운찬.. 05.30 16:05 1869 0
엔비디아 수익률 600% 인증4 하품하는햄스터 05.30 15:04 8482 0
요즘 유행하는 임밍아웃 카드147 사랑을먹고자라는뿌.. 05.30 14:59 97777 3
모아나2 티저 예고편 김밍굴 05.30 14:14 914 1
최근 갤럭시 통화녹음 근황1 마유 05.30 14:13 6641 1
민희진 인스스 근황14 다시 태어날 수.. 05.30 14:08 27492 11
3D프린터로 만든 서랍 칸막이 정리함1 WD40 05.30 13:58 2656 0
새로 뜬 아이폰 16 프로, 일반 모델 목업 이미지.jpg34 이등병의설움 05.30 13:03 15609 1
'선재업고튀어' 서혜원 배우가 현주역할을 위해 공부한것들 [인터뷰]10 김규년 05.30 12:05 14251 8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