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법카' 제보자 "국힘, 날 잘못시킨 배달음식 취급…작별인사도 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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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법카' 제보자 "국힘, 날 잘못시킨 배달음식 취급…작별인사도 안하더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배우자 김혜경 씨의 '경기도 법인카드 사적 유용 의혹'을 제보한 조명현 씨가 국민의힘에 대해 "(국민의힘) 선거팀은 저를 잘못시킨 배달 음식 취급했다"고 비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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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에서 조 씨는 "비오는 날이었어요. 와달라 해서 갔더니 저를 내세우면 네거티브가 될지도 모른다며 몸을 사리더군요. 후보는 저를 못 본듯이 지나가더군요. 선거팀은 저를 잘 못 시킨 배달음식 취급했습니다. 빗줄기는 굵어졌습니다. 저를 네 시간 넘게 그냥 밖에 세워두었습니다. 결국 저는 어둑어둑해 질 무렵 발길을 돌렸습니다. 제게 작별인사조차 건네지 않더군요"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