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지디가 인스타그램에 직접 써서 올린 글


‘귀한 인연은 난초를 다루듯이 해야 한다.
너무 가까이 가서도 안되며
자주 관심을 주어서도 안된다.
그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서로 지치게 만들기 때문이다.
어디에 있든, 서로가 자유로워야 한다.’
| 이 글은 1년 전 (2024/6/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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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지디가 인스타그램에 직접 써서 올린 글
‘귀한 인연은 난초를 다루듯이 해야 한다. 너무 가까이 가서도 안되며 자주 관심을 주어서도 안된다. 그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서로 지치게 만들기 때문이다. 어디에 있든, 서로가 자유로워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