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5726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23
이 글은 1년 전 (2024/7/09) 게시물이에요

"장인이 왜 부엉이바위 올라갔는지…” 곽상언에 막말 포화 | 인스티즈

더불어민주당 내 친명(친이재명)계와 강성 지지층이 곽상언 의원에게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일부 당원들은 곽 의원의 징계나 탈당을 요구하고 나섰다. 곽 의원이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검사의 탄핵안을 법제사법위원회로 회부하는 표결에서 기권표를 던진 뒤다.

8일 이재명 전 민주당 대표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는 ‘곽상언 의원님, 장인께서 왜 부엉이바위에 올라가셨는지 곱씹으며 의원 활동을 하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는 “네 장인이 검사들한테 시달리다가 그리된 것을 모르느냐”며 “욕도 아깝다. 검찰개혁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선봉장이 되지는 못할망정 뭐 하는 짓이냐”고 주장했다.


여기에는 “사위라고 공천해준 우리 잘못이 크다”, “정신 차려라. ‘쓰레기 개검들’ 정리하는데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 하나. 장인 묘에 가서 사죄하라” 등 도를 넘은 모욕성 댓글도 달렸다.

민주당 당원 커뮤니티인 ‘블루웨이브’에도 원내부대표직 사퇴와 징계·탈당을 촉구하는 글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다.

곽 의원은 지난 4일 본회의 당시 강백신 수원지검 성남지청 차장검사, 김영철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 박상용 수원지검 부부장검사, 엄희준 부천지청장 탄핵안을 법사위로 회부하는 안건 중 박 검사 탄핵안 회부 표결에 기권했다.

곽 의원은 지난 5일 페이스북을 통해 “3명의 검사가 수사권을 남용한 사례를 알고 있었고, 이 때문에 탄핵 대상이라고 판단했지만, 나머지 1명은 찬성 혹은 반대를 판단할 충분한 근거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추후 법사위 조사에서 탄핵 사유가 충분히 밝혀지면 최종 표결에서 찬성으로 표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성 당원들의 곽 의원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지도부도 대응을 고심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해식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문제에 대한) 당 차원의 논의는 없었다”면서도 “(지도부가 곽 의원을) 만나 대화하려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63277

대표 사진
진짜조아
역시 입이 험한 그분 팬카페군요. 근데 제목만보면 광상언의원이 막말한줄 알겠어요, 어그론가요?
1년 전
대표 사진
블루 아카이브
곽상언 의원에게 저 말을 포함한 막말이 쏟아졌다는 뜻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미필적고의
어휴 민주당이 어쩌다고 이 모양 이 꼴이 됐는지...
민주당에서 민주주의는 사라지고 이재명 하나만 지키기 바쁘네

1년 전
대표 사진
어부바오
그 회원은 스텝이 조치했던데요? 곽상언의원에 대한 성토는 만인이 진심이지만 부엉이바위 언급한 선넘은사람은 한사람밖에없었고 다들 너무나갔다고 욕하던데 기자가 노렸네노렸어
1년 전
대표 사진
어부바오
곽상언의원이 욕먹을짓한건 맞습니다
비위가 드러난 검사에대해서 탄핵하자도 아닌 조사하자는 안에 반대를한것
거기다가 의총때는 한마디없다가 당론으로 결정된사안에 반기를든다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안감 아니 도대체 왜그러시는거죠? 그 검사랑 동문이라서그래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주연으로서 매우 송구" 사과
16:41 l 조회 148
현재 전세계 난리난 스와치 시계 콜라보
16:39 l 조회 210
알레르기비염 - 과민성대장 - 불안장애
16:35 l 조회 250
23년전 시트콤 속 460원 '동전주 하닉' 수익률 40만%…"400만원 가면?"
16:30 l 조회 256
'강남역 사건' 10년 후 '광주 여고생' 희생…페미사이드 통계 손놓은 한국1
16:25 l 조회 666 l 추천 1
매트릭스 시리즈의 주제를 함축한 명대사.jpg
16:25 l 조회 1015
요즘 일본 영화 줄거리
16:23 l 조회 1201
"2030 취업난? 자기들이 일 안하면서"…장동민 작심 발언 시끌
16:23 l 조회 504
"아이 돌잔치에 시모만 안 부르겠다는 아내…대화도 안 통해" 갈등 폭발
16:21 l 조회 2494
여캠이 말하는 여캠의 미래1
16:19 l 조회 3822
평범한 앨범은 내고 싶지 않았다는 빅뱅 태양
16:15 l 조회 1044
생각보다 모르는 사람이 많은 화법1
16:15 l 조회 3425 l 추천 1
🚨5.18 당일에 국힘 "광주, 더러워서 안가”🚨13
16:15 l 조회 4804
귤에 미쳐버린 사나이2
16:13 l 조회 1151
조카 유치원 참관 수업에 갔을 때 일임
16:12 l 조회 2343
난 일부러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인척 한다18
16:01 l 조회 8896
💥논란 키우는 스타벅스 "담당자가 젊어서 5.18 잘 몰랐다”81
16:01 l 조회 12579
스타벅스 책상에 탁! 탱크논란에 사과문1
15:57 l 조회 5687
인천 80대 노인 집단폭행 사건10
15:56 l 조회 8515
내일 첫방하는 SBS 예능 신박한 출연진 라인업…jpg
15:53 l 조회 356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