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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971
이 글은 1년 전 (2024/8/01) 게시물이에요


https://v.daum.net/v/20240730070304618

4년동안 담임4명 고소한 학부모.jpg | 인스티즈

‘우리 아이가 왜 왕따죠?’ 4년간 담임 4명 고소한 학부모

전북 전주시의 한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의 부모가 자녀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다며 담임교사 4명을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하거나 협박했다고 전북교사노동조합이 밝혔다. 30일 전북교사노동

v.daum.net






4년동안 담임4명 고소한 학부모.jpg | 인스티즈


4년동안 담임4명 고소한 학부모.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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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아래 고양이처럼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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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아래 고양이처럼
저런 학부모를 처벌할 수 있는 법도 있어야 할 것 같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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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롱로롱
요즘 저런 학부모가 상당히 많음. 목소리 크고 무대포로 논리없이 막 우겨대는 학부모뿐만 아니라, 자기 아이 감싸려고 억지 공격하는 학부모들도 상당수. 갑자기 담임교사가 병가를 내거나 교체가 된다면 그 반에 진상 학생+학부모가 있다는 증거. 진상학부모의 자녀는 의외로 멀쩡할 수도 있으나 보통 예민하거나 이기적이어서 별일아닌것도 예민하게 굴거나 자기 부모에게 부풀리거나 거짓으로 말하는 경우도 상당함. 아무리 멀쩡한 학생이더라도 그 부모는 진상 학부모일 경우, 처음에는 다른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애써 버텨보지만 결국 지쳐 담임 맡기를 포기하게되는것임. 그놈의 아동학대는 제대로 가정교육 안한 부모가 저지르는 것인데, 그놈의 정서학대라는 명목으로 아무거나 다 신고를 하니 기운이 빠질 수 밖에 없는 현실임. (초등은 어지간히 아프지않는 이상 교사들이 병가 잘 안쓰고 연가도 거의 안씀, 왜냐면 일단 강사구하기가 생각보다 어렵기도하고, 강사를 못 구할 경우 다른 동료교사들이 보결해야함. 동료들이 힘들어지고 자기 반 아이들이 불편할 수 있기때문에 대부분 아파도 참고 근무하는 편인데 별다른 증상없이 병가를 길게 냈다면 거의 대부분은 진상때문에 낸 것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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