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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jdkkdkrkll조회 28456l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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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상산업 전문직들 상황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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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래서 이유가 뭐나규
1개월 전
국가 예산 지원금이라는게 있는데 그게 확 ..
대놓구 확 줄음. 국가 예산으로 존속하는 업계냐 하면 그건 아닌데
방송국부터가 국가 예산으로 먹고 사는 애들 (티비 수신료)이 많아서 그게 아래로 흘러야 함에도 흐르지 못함.
공중파라고 다 방송국에서 만드는게 아닙니다.
대다수가 외주작업이고 외주사들은 지네가 만들어서 방송편성 잡아주는데에 팔아먹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게 지금 거의 경직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실제 ott 드라마 외 올해 드라마 생각나는거 있으실가요.ㅎㅎ 없을걸요..
예능도 그렇고,
영화도 그렇고 (단편영화제나, 예술영화같은건 생각보다 진흥위 예산으로 많이 움직입니다.)

근데 영화계만 그런거 아니구
가뜩이나 한줌인 이공계열도 난리났어여 ㅎㅎㅎ
신도시가면 몇년전 분양해서 아파트값 미쳐 날뛰는 동네도 상가 다 공실이구...
전반적으로 다 죽는 소리 나오고 있네요.

1개월 전
자유인  창살없는 감옥
😥
1개월 전
특정 정당 옹호 비방은 아닌데 박->문 때도 영상 산업 지원 확 줄이고 정부사업 줄었었고 영상 업계 한번 휘청였었음
회사 부도난다 폐업한다 했었고 결국 우리 회사까지 영향와서 ㅋㅋ
경영난으로 비자발적 퇴사하고 아예 직종 바꿔버림 정치에 엄청 좌지우지하는구나 싶어서

1개월 전
그나마 지금 OTT 관련쪽에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공영방송 같은 곳의 예능 드라마 지원이 줄어드니까 갈수록 일 줄어들고 있긴 해요 ㅋㅋㅋㅋㅋ 작년 말 올해 초에 구조조정 들어간 회사들도 많고 연차 찬 피디들도 잘리고 예산 줄어서 프로그램 엎어지고ㅎ...
1개월 전
친척이 영화쪽 일도 하고 영상편집쪽 일 했는데 유튜브 생기고 나서부터 단가가 진짜 완전 낮아졌다고 그랬어요 그분도 그냥 접고 다른 일 하면서 살고 있네요
1개월 전
현정권의 쓰레기 같은 짓은 둘째 치고서라도
미디어산업 자체도 스스로 반성을 할 필요는 있습니다.
유튜브가 더 재밌는데 2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주고 영화를 볼 이유가 없어요.
심지어 2만원 주고 봤더니 뭔 외계인+ 이런거면 누가 영화를 보러 가겠습니까.
그리고 한국영화 특유의 웅얼대는 음향녹음.
파묘도 재미있었고 잘 만든 영화였지만 음향은 정말 개쓰레기였습니다.

1개월 전
궁금해서 여쭤봐요. 파묘 어떤 면에서 개쓰레기였나요? 음향 잘 모르는 입장에서 특별히 거슬리는 지점은 없었는데 단순 별로인 수준을 넘어 개쓰레기로까지 평가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1개월 전
한국영화의 고질적은 대사 뭉개는 녹음 때문이죠
파묘 특성상 낮게 읊조리는 대사가 많은데
특히 마지막에 오행으로 일본귀신 잡아내는 부분은 반 이상 뭉개져서 못알아들을 정도였어요

1개월 전
아하 대사 때문이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1개월 전
돈 덜들이고 재밌는 컨텐츠 가득한 유튜브의 득세와
굳이 영화관 안 가도 한편값도 안 되는 비용의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ott 탓 아닌가???
결국 돈 문제 같은데.. 적은 비용 양질의 컨텐츠를 선택하게 되는 소비 심리.
아님 나는 잘 모르는 지원금이나 보조금이 많이 줄은건가??

1개월 전
전문직 맞아?
1개월 전
자이언트펭수  EBS 연습생
그놈의 예산예산예산….
1개월 전
지금 제작중인 영화 많은데...? 촬영 들어간것도 있고 얼마전 끝난것도 있고 아직 프리프로덕션인것도 있고 전부 상업임
1개월 전
Yuna kim  피겨의미학
헛소리 그자체 그냥 현 정부 혐오글
이전 정부도 비슷한일 있었는데도 대비한건 있었나?

1개월 전
정부탓만 할게 아니라 다른 요인도 있을것 같은데..
유튜브 컨텐츠 쏟아지면서 영화 잘 안보게 됨
물론 개인과 스튜디오가 만드는 작업물에 양질 차이 큰건 맞지만, 최근 보러 간 영화가 '도대체 이 내용은 숏츠 제작자가 만드는 스토리와 다를게 뭔가?'란 생각이 들었음. 앞으로도 영화관 잘 안가게될 듯....

1개월 전
개인적인 생각은 스마트폰 보급이 큰 영향을 준거 같아요.
예전에 할 일이 없으면 다같이 거실에 앉아서 tv를 봤다면, 지금은 각자의 공간에서 개인 스마트폰으로 시청하니까요.
굳이 거실에 나와서 tv를 본방사수할 이유가 없어졌어요. 무엇보다 요즘 유튜브나 ott같은 플랫폼 덕분에 시간과 장소에 크게 제약 받지 않고 내가 편한 때에 콘텐츠를 볼 수 있어요.
또 예전에야 방송국에서만 콘텐츠를 만들었지, 요즘은 전문적인 직업을 가지지 않은 사람도 쉽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어요. 자본이 적어도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콘텐츠가 많아요.
마지막으로 현재 방송국의 수직적인 분위기도 한몫하는 거 같아요. 위에 있는 고인물분들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지 않았으면 해요. 지상파인데도 시대에 흐름에 맞지 않는 부분을 보면 눈살 지푸려져요.

1개월 전
인류문명 역사상 그 어느때보다 개개인의 경제력, 사회적 계층과 관계없이 영상을 많이 소비하는 시대에 지원 예산 없어서 힘들다는 건 좀;
재밌기만하면 방구석에서 스마트폰으로 찍은 컨텐츠라도 소비하는 게 요즘 트렌드이고 시장의 변화인데
산업의 변화와 트렌드에 따라가지 못하면서 예산탓 정부탓 하는 건 보기 좋을 수가 없음
라디오가 예산 없어서 TV랑 영화에 파이 뺐겼나? TV 프로그램, 영화 제작자들이 예산 없어서 유튜브랑 OTT에 파이 뺐겼다는 소리 밖에 안되는데 설득력 제로임

1개월 전
솔직히 ott나 유튜브 등 플랫폼이 주는 영향은 코로나 전에도 있었고요 제일 큰 타격은 국가지원예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놈의 예산 진짜 다 어디로 간걸까요. 영상이나 콘텐츠쪽도 그렇고 연계사업지원이랑 환경분야도 진짜 0원이에요 0원. 국가예산 못받아서 다른데서 후원받고 그것도 못해서 접은곳 진짜 많아요. 정말 여러이유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직접 받는 지원사업이 기초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22
1개월 전
진짜 일 많이 줄었어요.. 지금 1년 가까이 일 없다고 그만두겠다는 지인들도 많고 참 속상하네요ㅠㅠ
1개월 전
출처도 근거도 없고 글 내용에조차 알맹이도 없는 본문에 뭘 공감하라는 건지 모르겠네
댓글까지 봐도 결국 결론은 정부야 돈 줘 이건데 기존 tv 수신료로 먹고사는 방송국들 영향력은 줄고 이젠 아예 tv조차 놓지 않는 집들도 있어서 원래 반강제로 걷어가는 수신료 납부도 거부하고 있고 전부 스마트폰으로 자기가 보고 싶은거 알아서 찾아보는 유튜브와 OTT, 거기에 스스로 숏폼 영상을 만들어서 돌려보는 틱톡 시대에 무슨 돈을 내놓으라는 건지 ㅋㅋㅋ
옛날같이 tv나 영화관 밖에 작품 보여줄 수 있는 창구가 없는 시대도 아니고 오히려 개인화돼서 정부 입김은 줄어들고 OTT 간 전쟁 붙어서 좀만 잘 만들어도 해외 자본에서 사겠다고 달려드는 판에 정부 지원 없어서 작품 못 만든다는 말은 그냥 본인 역량이 딸려서 본인은 상업성도 경쟁력도 없는 가치 없는 작품만 만든다는 자기고백 아닌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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